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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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시디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6일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후속작도 계속 사야 한다는 이야기이죠 ㅠㅠ  아웃케이스 이미지부터 참 강렬하긴 합니다.  뒷면 디자인도 깔끔한 편입니다.  책자 입니다. 이미지 참;;;  뒷면도 깔끔한 편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유광입니다. 그리고 스틸북 입니다. 일반 케이스를 기다렸는데, 안 되겠더라구요;;;  뒷면은 영화 속 어머니가 차지 했습니다.  디스크는 깔금하네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엽서랑 카드 비스무레 한 것들입니다.  이렇게 인시디어스 시리즈도 시작 해버렸네요;;;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4일

결국 사들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이후로는 그냥 없다셈 치려구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후면은 여주인공이 단독으로 가져갔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다시 쓴 거더라구요. 그나저나 오달수는 참......뭐라 이야기 하기 참 그렇네요.  후면 마저도.....  그나마 디스크는 김명민 혼자 차지 했습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시리즈가 내외 양면으로 3편으로 완전 끝장나리라고는 이 작품때 까지만 해도 생각을 못 했었는데 말이죠.

"오션스 8"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1일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사게 되었네요.  아웃케이스 있는 초판입니다. 신품으로 샀는데, 반값이었죠.  서플먼트는 많지 않긴 합니다.  케이스 디자인은 좀 다릅니다. 하지만 후면은 사이즈 외에는 완전 동일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디스크는 빨강입니다. 이런 단색도 괜찮긴 하네요.  케이스 내부는 영화 거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사들인거죠.

"런던 해즈 폴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할인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을 만들더군요.  표지부터 강렬합니다. 사실 제목이 좀 안 이어지는건 아쉽더군요. 1편이 올림푸스 해즈 폴른인데, 국내에서는 "백악관 최후의 날" 이라는 더 직선적인 제목으로 나왔죠.  뒷면은 폭발! 또 폭발! 입니다.  의외인게, 같이 소책자가 들어 있습니다.  뒷면은 민짜 입니다.  감독 나온 페이지를 펴봤습니다.  케이스 참 비디오 케이스 같은데, 이만큼 좋은 표현도 없다 싶긴 하더군요.  후면은 시놉과 함께 서플먼트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얼마나 이걸 바란건지;;; 이런 타이틀에는 잘 되어 있어요 신기하게.  봉투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