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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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위스퍼러"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드라마 박스 입니다. 사실 얼마 전에 뉴스룸을 구매 하려다 포기 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설교조 드라마여서 말이죠. 제니퍼 러브 휴잇이 이때는 정말이지 대단했었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는 편 입니다. 당시에 블루레이 열심히 발매 하다 보니 한글자막 지원도 빵빵했구요. 슬림 디스크 3개에, 디스크는 총 6장 이었습니다. 나름 디자인을 달리 하는 묘미가 있네요. 이쪽은 좀 놀라운 편 입니다. 에피소드 이름과 서플먼트 내역이 여기에 좀 더 세분화 되어 써 있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다 똑같습니다. 디스크를 밴 이미지는 안 찍었습니다. 별게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는 이상하게 자주는 안 보는데, 간간히 정말 땡겨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과 블랙클랜스맨 중에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자금 한정이 되어 있는데 다 살 수는 없는 노릇이어서 말이죠. 결국 일단 봤고, 다시 보고 싶은 영화 먼저 구매 했습니다. 디즈니 답게 아웃케이스 이미지 멋지더군요. 뒷면입니다. 영화의 키 이미지와 함께 스페셜 피처 소개가 써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변형된 걸로 들어왔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후면은 시놉시스 더군요. 사실 주인공의 가장 이쁜 복장도 여기에 있었습니다. 유일한 문제는 디스크 프린팅 입니다. 디즈니가 이런 쪽으로는 너무 막가파 더라구요 ㅠㅠ 심지어는 케이스 내부 이미지도 예쁘게 나왔는데 말이죠. 그래도 좋아하는 영화이니 그러려니 하
"남극일기"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사려다가 고민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번에 구매 하게 되었죠. 아웃케이스 없는 할인판이긴 합니다. 디스크는 그래도 두 장 이더군요. 앞면은 송강호가, 뒷면은 유지태가 차지 했습니다. 당시 이 타이틀이 화질과 음질이 정말 좋기로 유명했습니다. 흥행에선느 재미를 크게 못 봤는데, 타이틀은 잘 나온 케이스이죠. 내부 이미지는 이렇게 한 번 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영화 줄거리, 그리고 서플먼트에 대한 이야기가 같이 들어가 있더군요. 속지 입니다. 등급 표시는 좀 아쉽더군요. 시놉에 대한 설명이 같이 있습니다. 결국 이 영화도 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가 나올까 엄청 기대를 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거기까

"도베르만 S.E"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충동구매에 가깝긴 합니다. DVD가 정말 화려하게 나올 무렵의 작품 입니다. 심지어는 DTS까지 추가 수록 해서 재판 내던 시절이죠. 이건 그 재판 입니다. 당시 디자인은 두 가지였습니다. 겁나 빡빡하거나, 아니면 심플하거나죠. 이건 아웃케이스는 심플한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디지팩을 빼고 본 디스크 케이스 모습 입니다. 슬슬 디자인이 달라집니다. 기본적으로 옛날 비디오식 입니다. 약간 달라지고, 내용 설명이 써 있는 거죠. 약간 웃기는게, 디지팩이 왼쪽으로 펴집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그리고 뒷면 이미지 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영화는 정말 한 번도 본 적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