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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용지로 간단하게 LED 간판 만들기, 루미온 포스터
A4용지로 간단하게 LED 간판 만들기, 루미온 포스터 스튜디오에 간편하게 촬영 컨셉을 공지하거나 외부 계단에 광고를 할 수 있는 스탠딩 간판을 찾고 있었다. 루미온 포스터는 A4용지를 꽃아주고 USB 전원을 연결해주면 저전력으로 절약하면서 아주 간편하게 LED 간판을 만들어주는 디바이스다. 초간편 무드등이라고 할까. 너무 가볍고 간단한데다 심지어 간이 촬영 보조 조명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듯 해서 내 경우에 아주 좋은 득템이었다. 동봉된 5핀 케이블을 연결해주고 전원이 들어가면 바로 LED 백라이트가 켜진다. 선이 짧을 경우를 대비한 연장선도 기본으로 들어있다. 역시 동봉되어 있는 2구 USB 콘센트를 전원에 연결해주면 저전력으.......
도톤보리의 상징물 "글리코맨"
도톤보리의 상징물 "글리코맨" 일본 오사카의 중심에는 도톤보리가 있습니다. 도톤보리는 우리나라 서울의 청계천과 유사한 곳이라고 할 수 있는 오사카의 대표적인 중심 상업지구입니다. 이러한 오사카 도톤보리의 중심에는 유명한 간판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글리코" 회사의 달리는 남자인 "글리코맨"입니다. "글리코 회사의 캐릭터인, 글리코맨" 이러한 글리코맨은 제과회사인 "글리코"의 캐릭터이기도 한데요. 글리코는 1919년 에자키 리이치가 굴을 넣고 우려..
최용수 “광고판 세리머니”
최용수 “광고판 세리머니” 우리나라 축구는 2002년 한일월드컵을 계기로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히딩크 감독을 만나서 4강까지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기 때문이지요. 이제는 당시 4강 진출의 주역으로 활약했던 선수들이 대부분은 은퇴하고, 지도자의 길을 걷거나 방송에 출연하거나, 축구 관련 일을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세월이 참 무상하기도 합니다. “2002년 이전의 대한민국의 축구” 우리나라의 축구는 2002년을 계기..

반월당역의 아이돌마스터 10주년 기념 광고판
최근 대구 반월당역에 설치된 아이돌마스터 10주년 기념 광고판입니다. 2호선 대곡역 방향 쪽 벽에 설치되어 있더군요. 왼쪽부터 5명의 아이마스 캐릭터들의 얼굴이 나란히 실려있고 오른쪽에는 기부한 분들의 이름 및 닉네임들이 빼곡하게 실려있습니다. 보시다시피 눈에 익숙한 닉네임과 이름들이 몇 명인가 보이는데요, Cailia님 등 이글루스 분들의 닉네임도 보이네요. 기부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다보니 밑에까지 계속 나오는데 참여자가 야자와 니코 광고판 못지 않게 많은 것 같더군요. 심지어 아이마스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 보이실 오덕페이트님의 닉네임도 있더라는....(...) 오른쪽 아래에는 하루카로 추정되는 2등신 캐릭터가 보입니다. 열쇠고리로 만들어 가지고 다니고 싶을 정도로 귀엽네요. ㅋㅋ 기획 자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