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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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그래서, 어쨋든 오늘부터 삼성전.
현역 리그 최고 좌완인 원쓰리가 선발로 나오고 오늘 우리 선발은 유창식... 작년에 삼성전에 세번 선발 등판했고 단 한번도 5이닝을 넘기지 못했으면 방어율은 두자릿수를 넘어.......(아 적다 보니 우울해지네) 한화 투수들 고질병이기도 하지만, 결국 제구 입니다. 특히나 밸런스 좋은 타선을 가진 팀 상대로 제구 안되면 뭐 해보나 마나. 원쓰리는 음, 일단 짝수해 입니다.(데뷔 이래 단 한번도 짝수해에 방어율 3점대를 넘겨 본적이 없으며, 단 한번도 150 이닝 밑으로 뛴적도 없고, 단 한번도 탈삼진 110개 이상을 못잡은 적이 없다는 그 짝수해 입니다) 오 이거 다 적고 보니 굉장히 피곤해 지는데요. 어쨋거나 화이팅;; P.S - Ladcin 님 비밀글로
[칸코레] 애니화에 등장할만한 함선들
어디까지나 추측- 항모들 : 1. 아카기, 카가, 쇼가쿠, 즈이가쿠 - 1항전의 먹방긍지와 5항전의 대결(...) 가운데 낀 히류와 소류는 생각보다 존재감이 떨어져서 모르겠... 2. 호쇼, 치토세, 치요다, 히요, 준요 - 호쇼 주막(...)과 주당 치토세, 준요는 빠지기 힘들듯 노출광 쇼호와 즈이호는 나와도 그만 안 나와도 그만인 존재감인지라... 전함들 : 3. 나가토, 무츠 - 나가몽 네타는 널리고 널려서 빠지기 힘들듯 무츠는 나가토와 세트로 엮이고 있는데 주도권을 누가 쥐고 있는지 감이 안 올 정도이니 같은 비율로 나올것 같음 4. 야마토, 무사시 - 무사시는 모르겠는데 야마토는 호텔 개그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5. 공고 시스터즈 - 공고의 캐릭터성은 칸코레 최상
가능성과 꿈을 보여줬던 박지성, 그의 새로운 여행에 행운이 깃들기를
ㅇ 2002년 월드컵은 한국인들에게 여러가지 행운이 있었음에도 자신들의 축구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근대화 이후 미국이나 유럽같은 서양에 품었던 컴플렉스는 세계10위권의 경제 강국을 만드는 원동력으로 작용하였는데 스포츠에서도 마찬가지로, 계기만 있다면 그 계기를 잡아 폭발적으로 무엇인가를 이루어내었다.ㅇ 박찬호, 박세리는 자신의 활약으로 조국의 국민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은 것과 동시에 그(녀)처럼 되고 싶다는 꿈과 희망을 어린이들에게 심어주는 역할을 했다. LPGA에서 보여주는 한국 여자선수들의 선전, 지금은 추신수뿐이지만 한때 한국 프로야구 흥행 부진의 원인으로 꼽혔던 메이져리그 진출 러쉬는 한 명으로 인해 촉발된 현상이었다.ㅇ 선구자 격인 차범근, 허정무

아치가편이 사키 본편보다 재미없는 이유 - 2
아치가편이 사키 본편보다 재미없는 이유 - 1 전글입니다. * 본 글은 코바야시 리츠씨의 작품 사키, 사키 아치가편에 대한 네타바레가 있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애니메이션을 다 못보신 분들이라면 안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여러모로 안타까운 애들이죠. 어제 못다한 얘기를 마져 해야겠지요. 여러모로 사키 본편에 비해 재미없을수있는 아치가편입니다만, 애초에 아치가편의 목적은 사키 본편에 대한 기대감 증폭효과를 노리고있는것이기도 하니까, 스핀오프 작품으로써의 역활은 어느정도 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아치가편보면서 아 본편보고싶다.. 하는 분들 많고말이죠 그럼, 마져 적어볼까 합니다. 2. 파워 밸런스의 차이 분명 스토리진행 페이스가 너무나도 빨랐고, 지금까지 다합해야 385여장뿐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