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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에 먹는 가나 초콜릿
작년에 여동생에게서 선물받고 서랍에 묵혀두었던 가나 초콜릿인데 발렌타인 데이인 오늘에서야 먹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겨울과 여름의 차이
겨울 추워서 집안에서도 점퍼를 입어야하고 잘 땐 전기장판을 키고 잡니다. 그리고 일어나기도 귀찮고 밖에 나가기도 싫어지지요. 반대로 날씨 변수가 적어서 대부분 맑은 날씨입니다. 여름 덥지만 추운 것보다 낫고 반팔로 가볍게 입고 다니고, 활동하기 제일 좋은 계절이지요. 대신에 장마나 태풍 등 비 오는 날도 그렇고 날씨 변수가 제일 많습니다. 옛날엔 크리스마스나 연말연시 때문에 겨울을 4계절 중에서 제일 좋아했는데 이젠 추위때문에 아니게된지 오래입니다. 가뜩이나 지금 전국적으로 영하의 추위가 이어지고있기에 날씨가 서서히 풀려야 아침에 산책나가든지 해야죠.

주문하지도 않은 택배문자 발송때문에 조금 곤혹을 치렀습니다.
저번주부터 주문하지도 않은 택배문자가 카톡으로 왔습니다. 받는 분도 주소도 다른데, 아무래도 받는 분이 전화번호를 잘못 입력한 것으로 추측합니다만 하필 제 카톡으로 오다니 귀신이 곡할 노릇이었죠.

크롬 북마크의 광고의 원인을 찾았습니다.
https://blog.naver.com/28686/223728940671 크롬 북마크에 광고 페이지를 지워도 다음날 컴퓨터 부팅하면 끊임없이 뜨는 증상... 홈페이지 링크가 모두 httP://xn--=푸니코드로 통일되어있더군요. 아무튼 그 증상의 원인이 뭔지 드디어 찾았는데 바로 클립다운(CLPDOWN)이었습니다. 클립다운은 유튜브 영상을 오프라인으로 간편하게 저장하는 프로그램인데 이게 되려 광고 페이지를 계속 뜨게하는 애드웨어 기능을 가졌죠. 이걸 목요일날 지우니 다음날부터 크롬 북마크에 광고 페이지 뜨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