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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잡담을 많이 하자 부메랑으로 돌아온 말!
회사에서 잡담을 많이 하자 부메랑으로 돌아온 말! 회사에서는 가급적 입을 다문다고 했는데 멤버 바뀌며 스몰토크를 하게 됨. 은연 중에 나를 드러내니 평가하는 빌미가 되어 상처 받음. 사무실에서 입은 닫고 귀만 열어야 된다는 걸 깨달은 하루. 난 말을 많이 하는데 출처를 명확히 밝힌다. 항상 뒷끝 길고 세다고 반복해서 말한다. 사회에 나가 말 많으면 내 약점으로 돌아온다. 자신 자신에 대해 얘기 많이 하는 사람은 고쳐야 한다. 진짜 지켜야 하는 건 내 얘기 많이 하지 않기!! 회사에서는 마음 깊이 이해해 줄 사람 없으니 날씨 이야기 정도만. 말 많은 사람이 이상한 사람인데도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는 게 회사이다. 괸리자 위치에.......

8월 마지막날에 배달시킨 노랑통닭
오늘 이사오고 처음으로 배달의 민족 어플로 노랑통닭 순살 후라이드 1마리(사이드로 껍질추가)를 시켰습니다. 순살 후라이드 1마리 기본 21,000원에 사이드 메뉴 6,000원, 배송비 4,000원까지 더해 31,000원이나 들었지만 어차피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되니까 상관없습니다. 노랑통닭은 굉장히 오랜만인데 뼈가 없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네요. 지난 말복에 오뚜기 삼계탕이 너무나 맛이 없어서 버렸는데 진작에 치킨 시킬 것을 그랬나봅니다.

애니 ‘약사의 혼잣말’ 2기 리뷰아닌 잡담
지난 2분기까지 방영했던 약사 2기 최근에 보고있던 애니들중 유일하게 스토리위주로만 집중할수 있었던 종합 추리물 장르여서 덕분에 심심하지 않은 반년을 보낸것 같다 간단하게 리뷰 시작! 1기에선 전반적인 작품의 설명 그리고 마오마오의 정체,가족관계,인간관계에 중점을 뒀다면 2기에선 진시를 중심으로 한다고 볼수 있었다 마오마오,진시의 주변환경 그리고 1-2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간의 관계와 사건들의 마무리로 1-2기가 1부로 완결 된 느낌 그리고 그 설명을 하기위해 선제, 그리고 황태후의 이야기부터 시작했고 어머니였던 여제를 너무 무서워했던 탓에 로리콘이라니... 아무리 그래도 영상으로 보니 뭔가 훨씬 더 충격적이었다고.......

애니 ‘타코피의 원죄’ 1화,2화 짧은 리뷰아닌 잡담(PV영상캡쳐만으로 이야기하기)
볼 애니 리스트업엔 없는데 실제로 보고나서 가장 강력했던 3분기 애니랄까... 어쩌면 분기탑이 될수도 있겠다 싶었던 작품 타코피의 원죄 일단 PV만 봤을때의 나의 인상을 이야기하자면 타코피라는게 이 우주생명체라는건 알겠다 하도 무성한 소문에 의하면 작품이 치명적인 유해물과로 통하고 있어서 적어도 이 생물이 마마마의 큐베처럼 순수악에 해당하는 우주생명체일수도 있다고 판단 거기다가 ‘원죄’라는 제목 자체에서 느껴진 인상은 우주생명체이기에 어떤게 잘못인지 모르는 어떠한 행위를 함으로써 이야기가 전개되가는 느낌일것 같다고 생각했다 보통 창작물에서 돌이킬수 없는 잘못은 거의 살인,혹은 그에 준하는 인체연성 그런 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