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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생각인지 UC:0096을 봤습니다.
왜봤지; -다시 보니 눈에 나름 더 들어오는 장면도 있고 괜춘하네요. 물론 마지막 전투는=ㅁ=''' - 두번째 봐서 그런지 마리다는 더 짠하군요. 아니, 안죽여도 이야기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여전한건 덤. 플 시리즈의 명맥이 끊겼다는 점에서 더 한숨이 나온건 안비밀(야) -새삼 느낀게 유니콘은 개사기 기체라는거, 물론 지금까지 건담중에서 사기 아닌 놈이 별로 없지만 빔 한방에 픽픽 나가 떨어지는 양산기들 보다가 아이필드가 지켜주는 유니콘을 보니 뭔가 발끈하는 심경이....=ㅁ= *양산기 만세에에에에에!!! 만세에에에에에에에!! 더러운 주인공 보정 같으니 퇴퇴퇴!! **다른건 몰라도 유튜브로 건담애니 편하게 볼수 있는건 좋네요...근데 왜 그냥 한편 정주행으로 보고 마는것보다
소녀전선을 버려야 겠습니다.
뭐 마지막화는 아니지만 매번 조지고 있으니 마=ㅁ=... 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요즘 하기 무지 귀찮고 특히 프라질과는 최악의 상성이라는게 가장 손을 막네요. 전투 한판 하고 깔끔하게 OX를 가릴수 있는 컨셉이 아닌것도 은근 제 취향과도 갈리고 말이죠. 거기다 공략 안보고 할수 없는 게임 난이도라///귀찮기 그지 없네요;;; 2년동안 잘 놀았고, 중국게임에 대한 인식을 바꿀수 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소녀전선은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 피로한 물건이네요. 앞으로 언젠가 또 손댈것 같기도 합니다만 일단은 좀 놓아야 제가 편하지 싶습니다. *이로서 편하게 벽람을 굴릴수 있....(말이 다르다!!?!!) ** 요즘 클래시 오브 클랜 다시 하는데 간만에 다시 하니 꽤 몰입감 있네요
키보드 오랫만에 청소~
안녕하세요? 오늘은 재택을 하게 됐죠.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따로 안 해도 되기에 시간이 널널~ 모처럼 미세먼지도 별로 없어보이고 아침에 에어컨이랑 공기 청정기의 필터를 거품 목욕 시켜주고 나니, 그 거품물을 그냥 버리기가 너무 아까운거에요. 그래서 얼떨결에... 선풍기며 키보드며 몽땅 담궈버렸답니다. 2년 3개월 만의 키캡/키보드 청소. 생각만큼 지저분하지 않네요? 말끔히 청소해줬어요~ 일은 해야겠기에, 모처럼 꺼내온 예비 키보드. 사실 가격은 이쪽이 더 비쌈... 이탈리안 레드의 빠와~ 세컨드 PC의 키보드도 다 뽑았는데, 이쪽은 혐짤입니다! (...) 그늘에서 말리는 중, 위에 보이는 하얀 뭔가가 이번 사건의 원흉이 된 그 초미세 필터에요. 그리고 이즈
![[소녀전선] 가망없는 기다림](https://img.zoomtrend.com/2019/08/08/e0080266_5d4be489d270c.jpg)
[소녀전선] 가망없는 기다림
언제쯤 이 철혈의 쓰레기들!!! 을 잡아다 지휘관실에서 충분한 고문과 세뇌를 거쳐 B5 사이즈 전향서를 받은 다음 거지런 돌릴까...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