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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근황 -
1. LOL 요즘엔 거의 LOL만 한다고 해도좋을 정도로 푹빠져서 즐기고 있죠시즌 리셋 일주일 남은 상황인지라 더러운 랭크게임의 늪에 빠져 이겼다가 졌다가를 반복하며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금장 못따도 좋으니 어서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싶네요 2. 도타2베타 당첨 돼서 즐겨봤습니다만 자꾸 LOL이랑 비교하게 되더라구요두개다 즐기기 힘들어서 지금은 안하고 있습니다.주변에선 이 게임이 나오기만하면 엄청나게 유행할거라고 하던데 기대됩니다. 3. G제네레이션 오버월드은근히 노가다를 요구하는게임인데다 하고 있으면 졸립기 때문에 A랭크 깨고 봉인중 로봇 부셔져도 좋으니 자동으로 알아서 싸우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유닛들도 많은데 하나하나 일일히 움직여주는건 너무 힘듬 4. 철권TT2컴퓨터는

Nippon-yasan 좋네요
샤이니 페스타 라라비트 마켓 한정판을 갖고 싶지만 언젠가 구매대행으로 크게 손해 본 적이 있어 고민하다가 nippon-yasan에 별 생각없이 "이것들 좀 구해주세요" 라고 이메일을 보낸 1주 후, 사이트에 상품들이 등록된 것 보고 새삼 감동했습니다. 사이트에선 물품의 재고를 확인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저 포함 딱 3개 팔렸더군요; 19500엔이라는 결코 싼 가격은 아니지만 마트에서 직접 주문하면 18500엔인 것을 생각하면 적당한 가격 책정이라 생각하고 같이 부탁한 악세사리 세트랑 주문 완료. 소프트 가격 19500+ 악세사리 세트 2480+ 배송료가 3200엔= 25180엔 쯤 나오네요. 얘네는 관세 낼까봐 배려해주는건지 겁이 상실한건지 항상 물품 가격 란에 400엔~

그렌라간을 보기 시작했어요~♤
안녕하세요? 4분기 작품들 대략 2~3회 정도 나온 다음에 뭘 볼지 결정하려고... 아직 리뷰들만 열심히 보는 중이라서... 그동안 뭘 볼까 고민하다가 결국 보기 시작한 작품이 그렌라간 이네요... (처음에는 데스노트를 볼까 했는데, 이건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포기) 이거... 이것도... 설마 뭔가 걸리는건 아니겠죠? 아아... 아닌가? 온천씬도 있고... 미성년이 장난 아닌 노출 의상에... 으음... 불안한데? 아무튼... 8 화까지 본 소감은... "너무 불타오르면, 빨리 죽는다..." 네요... 아무튼... 열혈!!! 용자물이 뭔가는 확실히 알겠어요... (그간 내가 너무 리얼 계열만 봐왔나보다...) 그렌라간을 보기 시작한... 루였어요~♤

이런 사태 벌어지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뭐... 현재 작금의 사태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안 걸릴 작품이 없어보이네요. 저도 몇 개 올리지도 않은 글들을 근거로 보면, 죄다 걸릴 작품들만 본 것 같고... (뒤늦게 비공개(?)로 돌려봤자 검색엔진에 다 잡혀있고...)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걸까요? > 상황 구성... 빙과 랑 Tari Tari 정도 안 걸릴라나? 당췌 저게 범죄 예방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이해가 불가능한... 루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