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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posts다 좋은데, 10년정도만 가을야구에서 얼굴 안보면 더 좋겠군.
어쨌거나. 지르는거 좋아하는 요미우리& 양키& 보스턴은 저에겐 악의 축, (제가 좋아하는 팀중 하나인 샘숭도 그렇지 않냐고요? 질러도 17년동안 우승 못하면 "질러서라도 우승해!!"라는 말 나오죠. 샘숭의 매력포인트는 그겁니다. 요즘은 딱히 지르지도 않고, 사실 선뚱의 긍정적 유산중 하나인듯) 가을 야구 못하는 팀들이 억울해서 질러서 가는거야 그리 밉게 안보이는데, 잘하는 놈들이 질러서 우승하고 또하고 내오년도 하고 그러는거 보면 꽤나 신경질나죠. 거기다 양키스 전 보스님하가 꽤나 마음에 안드는 윗사람의 전형같은 사람이라... 10년부터 죽쑤는거 보고 고거 깨소금맛이다 였는데, 올 ALCS보니 내년에는 아예 못올라올수도 있을지도 라는 희망에 불타게 되는군요, 물론 내년에 A

카이지의 미코코가 어때서요 ?
여자 애가 귀여워서 흐믓한 애니를 알려주세요 작가를 전격 교체한 성형 전 / 후 작가를 잘못 만났을 뿐이라능 설정만 보면 미코코 귀엽긔 할 요소가 많다능 그래서 불운한 히로인 미코코를 변호하기 위해 검색엔진으로 미코코 특집을 준비해봤습니다. 검색어는 "카이지 미코코" 협찬 검색엔진은 아청법에도 안걸리고 청보법에도 안 걸리는 구글링 미코코 귀엽긔 미코코 귀엽긔 (2) 미코코 귀엽ㄱ...... 죽어랏 이 괴물아 ! 실패했다.
기다리는 BD들 소식이 왜 없지???
안녕하세요? 몇 가지 정식 발매 Blu-Ray 를 모으거나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어째 소식들이 없네요? 일단... 나는 친구가 적다... 는 Vol. 5 가 나온지가 언젠데... Vol. 6 정식 발매 소식이 없고... 지난번에 DVD 로 잠깐 예약 받다가 중단되고... 10 월 25 일부턴가 한달에 하나씩 출시 예정이라던... 가짜이야기 도 전혀 소식이 없고... 어찌된건지... 요즘 어수선한 분위기도 그렇고... 설마... 안 나오는건... 아니겠죠??? 기다리는 중인... 루였어요~♤

야구잡담.
1. 양감독님은 청바지를 즐겨입으시나봐요. 저번과는 색깔이 좀 진한거같죠? 청바지처럼 편하고 널리 보급된 바지도 거의 없을겁니다;ㅅ;(저는 스판바지파는 아니고 청바지파입니다!!) 2. [가을의 뒷담화]추운 방에서 떤 롯데 선수들, 감기 환자 속출 인천의 모 호텔에 머무른 롯데 선수단에선 많은 선수들이 "방이 춥다"며 난방을 요청했지만 호텔 측은 "아직 시기가 일러 히터를 가동할 수 없다"는 답을 했다고 합니다. 때문에 홍성흔, 김성배, 고원준 등이 감기에 걸려 코를 훌쩍이며 경기를 뛰는 투혼(?)을 선보였습니다. 감기투혼은 감기투혼인데 강제 감기투혼이군요...아니 운동선수가 컨디션 조절을 잘해야 성적 잘 올릴 수 있는데ㅡㅡ; 부산은 내일도 추울텐데...(추울땐 엄청 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