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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 posts로그 호라이즌
작화는 빈말로라도 잘 만들었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정말 이건 아니다" 의 선은 넘지 않으니 무난한 편 연기는 시로에 쪽은 괜찮고, 나오츠구 쪽은 미묘, 아카즈키도 미묘하지만, 일단 키노시타 히데요시 라는 점에서 기대 중. 내용은 소설 1권의 내용 중에서 엘더테일에 강제로 이주된 입장에서 시로에 일행이 자신들의 상황을 파악하고 첫 전투를 끝내기까진데 이 호흡으로 간다면 1쿨 안에 1권~2권의 구출 및 원탁회의 결성 내용을 끝내고 잠시 쉬어가는 이야기 집어넣고 2쿨로 간다면, 2쿨 안에 고블린 침공에 대한 이야기를 집어넣을려나 아니면, 1쿨까지 구출을 집어넣고 원탁회의 결성 부분을 2쿨에 집어넣어도 되기는 한데, 원탁회의 부분은 소설 특유의 설명하는 재미가 좀 있어서 영상으로 보여주기는 무리가 있으니
![[LOL] 징크스 테마 음악 및 영상 Get Jinxed !](https://img.zoomtrend.com/2013/10/09/e0080266_5254ba9c15dd6.jpg)
[LOL] 징크스 테마 음악 및 영상 Get Jinxed !
궁극기 폭탄 모양새가 포트리스 미사일 같은데, 그 놈의 갓챠맨 덕분인지 버드 미사일 (..) 로 인식되버린 징크스 테마입니다. 컨셉을 보면, 폭탄마 같은데 샤코 = 죠커의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죠커의 사이드 킥인 할리퀸 이 나와줘야지 하는 생각이라 폭탄 든 할리퀸의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정작 샤코와 공통점이라면 제대로 똘끼 있게 구네 ? 정도 ㅡㅡ.. 스킬들 구성을 보면 이즈리얼같은 확실한 생존기가 없지만 극딜로 상쇄한다는 컨셉같습니다. 하지만 테마 영상이 아주 느낌이 좋아서 정말 PBE 에서 작정하고 너프 먹힌 후에 출시하지 않는 이상 루시안 때 미뤄두고 모아둔 IP 들을 쓸 때가 왔다는 느낌이군요. 그래봐야 전 손고자. 특히 원딜은 (이하생략) 덤으로 미
![[DnF] 베가본드 13일째 그리고 끝.](https://img.zoomtrend.com/2013/10/09/e0080266_5254264b6cedc.jpg)
[DnF] 베가본드 13일째 그리고 끝.
겨우 다 녹이고 사신의 탑 = 사탑 초대장을 다 사용하니 딱 60이 됬습니다. 그리고 60 달성하자마자 받은 레벌업 티켓을 바로 사용해 목표치인 61을 달성했습니다. 이제 한동안은 던파에서 멀어지겠군요. 한다고 해도 주말에 잠깐씩 와서 한정 퀘스트나 깰까 .. 요 며칠처럼 피로도 다 녹이고, 각종 탑 시리즈에 제단까지 올라가는 하드코어한 플레이는 한동안 없을듯 싶습니다.. 계속 같은 던전만 계속 도는 건 지겹고, 지쳐요.. 마지막으로 베가본드 약 2주일 정도하고 베가본드에 대한 감상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자면 "버프 빨 없으면 언제 버그나서 파티플하기 두려운 녀석보다 구려" 되겠습니다. (....) 그런데 크로니클 세트 ? 이건 또 무슨 보상인지 ㅡㅡ... 내가 이

아직 1화만 방영했을 뿐인데
보라 !! 픽시브는 왕슴가 어머니로 불타오르고 있다. 이른바 "어머니 건프라 가게에 서다 !" 그래도 이런 건 좀 자중해줫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