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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posts마크로스 델타 극장판 - 격정의 왈큐레
마크로스 델타. 시리즈 사상 최초로 여가수 포지션에 있던 히로인이 승리한 애니죠. 아니다. 마크로스F 극장판까지 합치면 쉐릴이 있잖아. 란카 리 는 영원히 안 될거야... 마크로스 델타 감상 포스팅도 남겨야 하는데 귀찮아서 안 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귀차니즘이 무섭네요. 그래도 극장판은 나온다니 꽤 팔린듯 ? 꺄항 프레이야 비온 좋아합니다. 란카 리 때처럼 충격과 공포의 발연기도 아니고 적당히 귀여우면서 노래도 열심. 역시 초보 아이돌은 뭐든 열심히 하면서 귀여워야죠. 일단 PV 만 보면 프레이야의 고향인 윈더미어에서부터 시작할 생각인가 본데 그러면 남자 주인공 분량이 줄어들려나 흠 일단 기다려봐야겠습니다.

Fate / Zero (2011~2012)
니코동 한글화 대전략 페제로갤러리 때 1번UBW 애니메이션 나올 때 2번이번 FGO 한국 출시 기념으로 3번 총 3번 보고나서야 쓰는 리뷰 포스팅 페이트 제로하지만 이 얼음집 특성상 잡담성 성격이 진하기에그렇게 심도깊은 리뷰나 분석글을 기대하시면 곤란 FATE 시리즈는 2000년대 후반 일본 야겜들이 범람하던 시대.아니 지금도 범람하고 있지만 어쨌든 당시에는 한글패치로 접하기 쉬었던 시대.H씬이 꼴리지 않다고 소문난 TYPE-MOON 에서 월희 다음으로 내놓은 작품이죠.다양한 영웅들을 영령이란 개념으로 소환하고 마술사가 마스터가 되어 싸운다.이 설정하나만으로 10년 넘게 살아남았고 다른 야겜 브랜드가 몰락하는 동안 양지로 나왔습니다.어째서 이런 기적? 가능했냐 하고 사람들은 다양한 분석을 내놓지만제

(애니잡담)요즘 신작은 안보고 예전에 본 물건들을 재탕하고 있는데
(의불) -다시 봐도 재미있는 물건, 다시보니 더 재미있던것, 그냥 그랬던것, 처음볼때는 재미있었는데 다시보니 쌔하게 식는등 꽤나 갈리는 편이네요. 의외였던게 메이드래곤, 솔직히 볼때는 좀 루즈하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다시보니 술술 잘 넘어가고 좋았었습니다. 반대라면 소아온 1-1파츠....왠지 뜬금없는 전개가 많은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단편들의 집합이라서 그런가-ㅁ- 가장 그냥저냥이었던건 고노스바 연작, 그래도 코미디였던걸 생각해보면 그래도 안 질리고 웃을수 있다는건 대단한것 같더군요. 아노하나의 경우는 다시 재탕하니 확실히 막장드라마라는 삘이 강하게 들더군요. 그럼에도 마지막 부분 보면서는 초심각+눈시울 불그레 컴보, 같이 보던 분이 펑펑 울어서 깜놀한건 덤입니다=ㅁ=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39화
가면라이더 크로노스 등장.장착자는 단 쿠로토의 아버지 단 마사무네.첫 등장에서부터 미연시 게임을 절판한 사장입니다.그러면서 하는 말이 '가면라이더와 버그스터 모두 자기가 관리한다'이 희대의 망겜인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을 관리하는 운영자라네.버그스터를 죽이고 살리는 일도 게임 플레이어를 죽이고 살리는 일도가면라이더 크로노스가 손에 넎고 조정한다 는 의미일법한데평범한 게임이면 GM 이나 운영사에서 할법한 일이라 넘어가겠지만이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이 한번 플레이한 유저가 게임병에 걸리고라이프 게이지도 하나 뿐이라 죽으면 그대로 죽는 망겜 중에 망겜이라그걸 관리한다는 말은 사람을 죽였다 살렸다 하는 일도 자기가 한다는 의미.슬슬 전개도 30화 넘어가고 최종보스가 한번 나와줘야 할 타이밍이지만이렇게까지 최종보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