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짱이의방콕한달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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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 빅씨 마트 장보기 & 기념 파티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 빅씨 마트 장보기 & 기념 파티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10월 2일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일째 원래 계획이라면 첫날, 방콕 에어비앤비 신고식도 할 겸 근사한 기념 파티를 즐기려 했었건만... 생각지도 못한 일들로 인해 결국 밤 9시가 되어서 도착했다. 라면 2개를 먹고서야 허기는 달래고나니 급 졸음이 오기 시작한다. 안돼! 지금 해야 할 일이 많다구! 결국 집 구경은 사진 촬영으로 대신하고 거실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새벽 6시까지 작업한다. 이제 씻고 잘까 하니, 온수기가 작동을 안 되는 게 아닌가! 새벽이라 호스트에게 연락도 못하겠고... 결국 찬물에 정신 번쩍 들고 나서 잠에 들었다. (나중에 작동법 알게 됨) 피곤함에 푹 잘 줄 알았건만, 깊이 잠이 못 들었는지 꿈을 꾼 듯하다. 개운하지.......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 방콕 에어비앤비 집들이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 방콕 에어비앤비 집들이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10월 1일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1일째 몇 년 전부터 해외에서 한달살기 하는 이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누구나 원하지만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기에 Free 한 몸이 된 지금, 꼭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한달살기로 거론된 몇 도시 중 여러모로 따져보고 결정한 방콕 한달살기! 방콕은 저렴한 물가, 다양한 음식, 마사지, 쇼핑, 볼거리들이 가득하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먹고 자며 지내야 할 숙소의 폭넓은 선택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방콕 에어비앤비로 알아보니까 꽤 괜찮은 숙소들이 많더군요. 지난달 전해드린 관련 포스트를 보면 1박에 4-5만 원대로 위치 좋은 숙소가 많습니다. 허나, 한 달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