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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 구 강촌역 #1) MT의 메카! 수많은 청춘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던 곳. 경춘선 열차의 강촌 정차역 舊 江村驛 Old Gangchon Station

(강원 춘천 / 구 강촌역 #1) MT의 메카! 수많은 청춘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던 곳. 경춘선 열차의 강촌 정차역 舊 江村驛 Old Gangchon Station

강촌의 아름다움은 북한강이 만들어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 옆으로 아름다운 북한강이 고요하게 흐르고 있는데요. 옛 경춘선은 이 북한강변을 따라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이 지역은 MT의 명소로 자리를 잡아왔죠. 그런데 이곳이 처음부터 MT의 명소가 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경춘선이 처음부터 관광 목적으로 만든 노선은 아니었다고 해요. 여객 수송을 주목적으로 만든 노선이 경춘선이고, 경춘선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민간이 만든, 즉 사철이었기 때문에 건설 비용을 줄이는 게 중요했습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강원도 지역에는 험준한 산들이 많았고, 당시는 이 산의 허리를 뚫어서 터널을 만드는 기술이 부족했습니다. .......

(강원 춘천 / 구 백양리역 #2) 옛 경춘선 무궁화호 열차가 정차한 작은 역이 이제는 관광객을 위한 문화유산으로 舊 白楊里驛, Old Baekyangri Station

(강원 춘천 / 구 백양리역 #2) 옛 경춘선 무궁화호 열차가 정차한 작은 역이 이제는 관광객을 위한 문화유산으로 舊 白楊里驛, Old Baekyangri Station

옛 경춘선 열차가 달리던 곳. 구 백양리역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곳에서 기차의 기적소리는 들을 수가 없습니다만 이렇게 역사 건물은 살아남아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고 있습니다. 역사 내부는 작은 박물관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지난 시간에 이어서 역사 내부를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역무원들이 근무하던 공간이 이렇게 작은 박물관으로 변신을 했는데요. 이 역에 정차하던 경춘선 철도가 건립이 된 시기는 일제강점기입니다. 하지만, 이 경춘선은 다른 철도와 달리 일제가 아닌 조선인들의 자본으로 만들어졌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지난 1937년에 조선총독부에서는 강원도청이 철도가 없는 춘천에 있다는 것.......

소노펠리체 델피노 예약 골드스위트 식당 편의점 강원도 고성 호텔!

소노펠리체 델피노 예약 골드스위트 식당 편의점 강원도 고성 호텔!

소노펠리체 델피노 예약 골드스위트 식당 편의점 강원도 고성 호텔! 여자친구와 재미나게 떠났던 강원도 여행! 그때 고성 갔었을때 라벤더 축제를 하고 있어서 근처에서 1박 하기로 했다. 그리하여 여러 호텔 체인을 찾아보다가 최종 결정한 곳. 바로 고성 소노펠리체 델피노 였다. 주차장도 넉넉하고 리조트 규모라서 내부에 식당도 있고 수영장도 있고 편의점도 다 있으니까! 머물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골드스위트라서 1박에 50만원은 줘야하지만 말이다. 이곳에서 머물러본 후기를 올려본다. 고고싱. 주차의 경우 주차칸 폭 좁지 않아서 좋았다. 가끔 되게 좁게 만든 호텔 가면 옆 차 문콕 때문에 신경쓰이는데 여기는 그런 것이 없어서 만.......

(강원 춘천 / 구 백양리역 #1) 옛 경춘선 무궁화호 열차가 정차한 작은 역이 이제는 관광객을 위한 문화유산으로 舊 白楊里驛, Old Baekyangri Station

(강원 춘천 / 구 백양리역 #1) 옛 경춘선 무궁화호 열차가 정차한 작은 역이 이제는 관광객을 위한 문화유산으로 舊 白楊里驛, Old Baekyangri Station

백양리역에서 구 강촌역으로 가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곳은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춘천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를 잡고 있었던 곳입니다. 특히 대학생들의 MT의 메카 같은 역할을 했던 곳이기 때문에, 대학생활을 경험하셨던 분들은 이 강촌에서의 추억을 많이들 가지고 계시죠. 저 역시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때는 이런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는 것보다는... 밤새 술 마시느라 바빴던 기억만 나네요. ㅋㅋㅋㅋ 대학생 때는 아직 이런 아름다운 풍경이 눈에 들어올 나이가 아니죠. MT에 가면 술 마시느라 바쁘고, 아니면 평소에 마음에 두었던 이성친구들을 보느라 정신이 없고 그렇죠. 저도 그랬던 기억이 많이 납니다. 그런데 저는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