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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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8화 리뷰 신인 맞아? 백서라의 소름 돋는 1인 N역 열연
닥터신 리뷰, 신인들 눈도장 확실 조회수는 정체지만 한번 본 사람은 계속 보게 만드는 피비 작가의 닥터 신. 쇼츠 연결한 듯한 장면 연결에 매끄러운 연출은 아니지만 나름 개연성도 잘 깔아놔서 다음 뇌 체인지 타깃은 누가될지 궁금하며 계속 보게 된다. 피비 장르란 이런 매력이 있구나 싶고 듣도 보도 못한 새로운 단어도 알아가는 신기한 드라마. 이번 포스팅은 닥터신이 궁금한데 보기는 선뜻 손이 안가는 시청자들을 위해 1화부터 8화까지 요약 줄거리와 보면서 드는 생각에 대해 정리했다. 닥터신 드라마는 12부작 드라마로 OTT 다시보기는 쿠팡 플레이에서 가능하다. (일반회원은 4화까지 공개) 기본 정보 임성한 작가의 귀환 역시 임.......

닥터신 8회::김진주=자기 뇌 무덤 파는, 신주신=금바라에게 빠지다
"닥터신 8회"에서 김진주(천영민)와 금바라(주세빈)는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해 걸어간다. 우선 모모(백서라)의 몸을 하고 있는 김진주(천영민)는 생각이 짧다. 내가 김진주라면 내가 모모(백서라)의 몸을 차지하기 전에 모모의 몸속에 있던 현란희(송지인)의 뇌는 어떻게 됐는지, 내 뇌가 빠진 내 몸은 어떻게 됐을지 궁금했을 것 같은데, 김진주는 이걸 1도 궁금해하지 않는다. 그래서 김진주는 모모의 몸을 영원히 가질 수 있다는 착각뿐만 아니라, 신주신(정이찬)과의 관계에 있어 칼자루도 자기가 쥐고 있다고 심한 착각에 빠진다. 이 밖에도 김진주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생각과 행동을 하는데... - 임신에 대한 김진주의 생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