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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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프로젝트 호노카 이벤트 종료..겸 현황
"가오─! 먹어버린다─! in 6000위는 성공했습니다. 적당히 6000위 안쪽만.. 이런 이벤트도 슬슬 네 번째... 중간에 코토리랑 우미 중복으로 했던 거 포함하면 여섯 번 째인가(...) 슬슬 어느정도까지 올리면 6000위 커트라인 안에는 들어가는지 감이 오긴 하네요. 하지만 항상 미리 pt를 올려놔야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귀찮아서 집어던져놨따가 막상 끝나기 직전에 달리는 버릇은 고쳐지질 않으니.. 이번엔 좀 위험했던 게, 드래곤즈 크라운 때문에(....) 스쿠페스를 안 하게 되어버려서 어제 밤이랑 오늘 아침에 해서 겨우 30000pt를 찍었으니(...) 아 정말 미리미리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이번 이벤트 곡인 러브 마지널을 하는데 한 번 할 때마다 정신을 잃을 것 같은 걸

러브라이브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100랭크 달성..
어쩌다보니 iOS로 처음 나올 때부터 시작해서 한 것치곤 느즈막하게...이려나? 암튼 100랭크를 달성했습니다. LP가 75가 되었군요. 호노카 이벤트를 6000위 안쪽만 노리면서 느긋하게 달리는 중...인데, 하트가 쌓이기 시작해서 큰일입니다. 쓰려면 또 한 피곤 할 듯..(..) 이벤트 끝나면 늘어지고 이벤트 하면 적당히 카드 한 장 받을 정도로만 느긋하게 달리는 게 반복되고 있네요. 뭔가 확 특별한 시스템이 좀 안 나오려나....

러브페스 자작 컨트롤러ㅋㅋㅋㅋㅋ
천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지는 좀 됐긴 했습니다만 발견이 늦어서 뒷북 포스팅. 대략 8만엔 정도 썼다는군요.(만들다 실패해서 날린 재료비 포함) 진짜 대단한데ㅋㅋㅋㅋㅋ 한 두번 해보고 싶긴 한데 계속해서 저걸로 하고 싶진 않은..(...) 아이폰 연결 영상 HDMI 출력 영상 정말 대단하네요ㅜㅜㅜ 재능의 활용이랄까... 진짜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옵니다OTL 확실히 기분은 날 듯;;;

저도 러브페스 라는걸 해봤습니다.
생각해보니 새벽에 잠깐 한다고 찍어놓은게 없어서 짤로 대처... 새벽 2시쯤에 눕다가 잠이 안와서 뒤척거리는 도중에 생각이 나서 한번 받아서 해봤습니다. 시작하면서도 어차피 무과금 유저라 조금 하다가 말겠지 싶었는데 러브페스는 기존의 반복 클릭질이 아니라 리듬게임을 즐길수 있다는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만 저같은 손잭스는 그 리듬게임 존재 자체만으로 부담을 가지게되는 단점도 있습니다만... 새벽에 가볍게 몇판 돌리고 잔게 답니다만 가끔씩 즐기기엔 좋을것 같군요. 개인적으론 아이마스도 이렇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아이마스야 뭐 이미 그런 게임이 몇몇 있으니 이렇게 스마트폰용으로 라이트하게 나올것 같진 않습니다만.(맛폰용으로 나온것도 있지만 가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