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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4, 제대로 로컬 동네 분위기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4일째 나는 매연이 취약하다는 걸 안다. 예전에 베트남, 미얀마, 방콕에 이어서까지 기침과 비염을 달고 다니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 어릴 적 무료 토정비결에서 기관지를 조심하라는 말이 딱 맞는구먼. 천만다행으로 미리 약을 준비한 덕에 완쾌는 아니지만 호전된 듯하다. 약은 어제로 끝! 계속 먹다가는 잠만 자다 지낼 거 같아... 방콕에 하루하루가 소중하기에. 음하하하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창문을 열어두고 환기 시키기. 이때 들어오는 햇살이 참 좋다. 보드라운 공기가 순환되는 느낌. 참 어렵다 표현이. 허허허 모닝 사과 2개와 시리얼로 간단히 아침식사를 한다. 어제 간간이 비가 내린 탓에 이.......

태국 여행 코스 암파와 수산시장 마사지 반딧불투어 with 매끌렁 위험한 기찻길 시장
태국 여행 코스 암파와 수산시장 마사지 반딧불투어 with 매끌렁 위험한 기찻길 시장 태국여행을 하시는 분들 중 가장 많이 가는 근교 중 하나 바로 매끌렁 위험한 기찻길과 암파와 수산시상에서 즐기는 반딧불투어가 아닐까 싶어요. 이번에 저 역시 그 코스로 즐겼는데, 특이한 점이 있다면 암파와 수산시장에서 진행되는 반딧불투어를 할때 마사지와 함께 했답니다+_+ 아직 대중화되지 않아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받았던 그 현장으로 초대할게요! 시장에 기차가 오는 시간은 하루 3차례인데 오전 8시 30분, 11시 10분, 그리고 오후 2시 30분이랍니다. 그러니 태국 여행 코스 계획하실때 이 시간 참고하세요. 제가 관람한 시간은 오후 2시 30분.......

태국 여행지 추천 깐차나부리 왓탐수아 & 미나카페
태국 여행지 추천 깐차나부리 왓탐수아 & 미나카페 Wat Tham Suea & MEENA Cafe 색다른 태국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방콕을 벗어나 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이미 유명한 방콕 관광지는 뻔한 여행지일뿐 세번 이상 방문하시는 분들에게는 색다르게 다가오지 못할 수 있는데 방콕 중심을 벗어나 근교를 둘러보면 색다른 곳들이 많아요. 이번 여행에 가보게 된, 태국 여행지 추천 깐차나부리지역의 대표적인 곳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왓탐수아 사원과 미나카페랍니다- 사원은 언덕 위에 있기 때문에 도보로 계단을 오르거나 이렇게 조금 허술한면이 없지않아 있는 푸니쿨라를 타고 올라가는데 편도 요금은 10밧, 왕복은 20밧인데 개인적인 추.......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 빅씨 마트 장보기 & 기념 파티
배짱이의 방콕 한달살기 2일째 원래 계획이라면 첫날, 방콕 에어비앤비 신고식도 할 겸 근사한 기념 파티를 즐기려 했었건만... 생각지도 못한 일들로 인해 결국 밤 9시가 되어서 도착했다. 라면 2개를 먹고서야 허기는 달래고나니 급 졸음이 오기 시작한다. 안돼! 지금 해야 할 일이 많다구! 결국 집 구경은 사진 촬영으로 대신하고 거실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서 새벽 6시까지 작업한다. 이제 씻고 잘까 하니, 온수기가 작동을 안 되는 게 아닌가! 새벽이라 호스트에게 연락도 못하겠고... 결국 찬물에 정신 번쩍 들고 나서 잠에 들었다. (나중에 작동법 알게 됨) 피곤함에 푹 잘 줄 알았건만, 깊이 잠이 못 들었는지 꿈을 꾼 듯하다. 개운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