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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posts100년 넘은 태국 Huahin화힌 기차역 풍경
태국 서남부 Huahin 휴양지의 Huahin기차역 입니다. 100년이 넘은 이전 전통방식의 건축물로 유명한 곳인데요. 대만에 있을때부터, 이런 작은 기차역 구경하는 걸 좋아했습니다. 태국은 아직 기차서비스가 그다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고속철도도 없구요. 기차의 속도나 상태가 그렇게 발달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학생시절이고 시간이 많은 시절이면 이런 느린 기차 타고 여행하는 것도 하나의 낭만일 수 있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잠시 나온 휴가를 가지고 이런 기차여행을 하기엔 다소 아쉽습니다.기차역 외부 모습입니다. 오토바이와 인력거도 보입니다. 대체로 이런 작은 마을의 기차역은 하루에 기차가 많지 않아서 딱 기차도착시각 전후로만 사람이 붐비고 그렇지 않은 시각에는 많이 한산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 기
태국 휴양도시 Huahin화힌 에서 송크란 연휴를...
태국 서남부에 있는 Huahin 화힌 이라는 휴양바닷가 도시에서 송크란 연휴를 보냈습니다. (아직 송크란 연휴입니다) 오늘은 화힌에서 사진찍으로 많이 찾는다는 'Seenspace' 라는 곳을 먼저 소개해 봅니다. 구글에서 검색을 했던대로 아름다운 풍경이더군요. 딱 여자분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사진찍기에 좋은 곳이더군요. 옷을 과감하게 있고, 혹은 비키니만 입고 와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찍는 여자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입구를 들어가면 이런 바가 보이는데요. 제주도에 '바다다' 라는 해안절벽에 있는 카페있죠. 그 카페와 느낌이 비슷한데요.이런식의 여러 레스토랑이 모여 있습니다. 저는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하다는 여기에서 식사를 했구요.이렇게 다른 식당도 있지만, 아직 준비중입니다. 빈 자리가 없어서 다른 팀과

와불臥佛이 있는 태국 아유타야 와야이차이몽쿤 절 풍경
태국 아유타야는 도시 전체에 이런저런 많은 절터를 비롯해서 유적지들이 산재되어 있더군요. 첫 방문때는 비교적 유명하고 규모가 있다는 곳을 추천받아 가 보았는데요. 지난번 절터에 이어 다른 곳을 소개해 봅니다. 아직 태국은 3개월차라 언어적으로 역사적, 문화적인 이해가 다소 낮습니다. 저의 주전공인 중국문화에 비하면 안다고 할 수도 없는 정도죠. 그래서 대충의 느낌 위주로 풍경 소개를 해 봅니다. 늘 그렇듯이 이전에 어떻게 저런 식으로 건물을 지어 올렸을까 라는 생각은 볼 때 마다 듭니다. 내부에 철근등이 없어서 지진 등에도 약할텐데 원형이 남아 있나 보네요. 지난번 네팔지진때 저런 식의 건물들이 상당수 무너져 버려서 안타까웠었는데요.아시아는 기본적으로 불교가 저변에 있어서 여러 나라를 가 보아도 불교문화
태국 아유타야(Ayutthaya)의 왓차이와타나람 유적지의 느낌
태국의 아유타야(Ayutthaya)에 있는 이전 절유적지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아유타야는 방콕의 북쪽에 있는 이전 아유타야왕조의 수도였던 지역인데요. 한국으로치면 경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유타야왕조는 한국의 조선건국시기와 거의 비슷한 1350년 건국하여 1767년 멸망한 왕조입니다. 차량+기사를 하루 렌트하여 다녀왔습니다. 대만에서 하루 차량+기사를 렌트하게되면 대략 싼 곳은 3600대만달러, 한국어되는 기사분은 4500대만달러 이상도 지불해야 하는데요.(9시간기준) 여기 대만에서는 그것에 비하면 거의 절반가격이더군요. 황금빛 벼가 익어가는 가을풍경 지금 2월이니까 가을풍경은 아니구요. 누렇게 곡식이 익어 가는 풍경입니다. 태국이니까 태국스타일의 바지를 구입해 보았습니다. 보통은 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