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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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한테 고백해버린 여고생

XX한테 고백해버린 여고생

이것도 철컹철컹에 들어가는걸까요;;; 7월 3분기의 신작들 중 하나인 순정만화 원작 애니메이션 '첫사랑 몬스터' 1화의 한장면입니다. 농가 대지주의 딸로 공주님처럼 키워진 히로인 니카이도 카호 양은 응석쟁이에 소심한 자신을 바꾸기 위해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상경하였으며, 이삿짐을 나르다 그만 트럭에 치일뻔한걸 지나가던 의문의 소년에게 도움을 받게 되며 그와 같은 하숙집에 산다는걸 알게 되어 운명이라 느끼고 고백까지 하지만 '타카하시 카나데'라는 그 소년은 "진정한 나를 알게 되어도 좋다면." 이라는 말을 남기는데…. 다음날 아침 자신의 마음을 재차 확인하고 다가온 카호에게 밝히는 카나데의 정체는 바로 초등학교 5학년!! 이었습니다. 벙쪄서 아무말도 못하는 카호

이제 라이브는 아무래도 상관없어

라이브 떨어지고...왠지 앞으로도 영 안 풀릴 것 같아서 미리 도쿄여행 계획을 제대로 잡아놓을 생각으로 트위터에 "도쿄에서 뒹굴거릴 수 있는 곳이 어디 없을까요" 라고 적었는데 전부터 알고 지내던 미X 양이 말을 걸어줬습니다 ...여차저차해서 2월에 잘 하면, 시즈오카에서 여고생이랑 거리를 쏘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니, 뭐...이 분은 제 일본인 지인의 前 여친이셔서 우연~히 알게 된 것일 뿐입니다 딱 군입대 2~3개월 전에 알게 되었어요 우연한 계기에 말을 걸어주셔서, 무익한 도쿄행이 유익하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즈오카에서 놀만한 장소...알고 계신 분, 귀뜸 좀 해주세요 물론, 저 분이 시즈오카에서 살고 계신 주민이셔서 더 잘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저도 일단 알고 가야 마음이

여고생과 전차...혹시 세일러복과 중전차 생각나시는분?

여고생과 전차...혹시 세일러복과 중전차 생각나시는분?

떡은 떡집에|2012년 11월 11일

최근 걸스 판쳐라는 작품이 방영중인데 인간남캐(?)들이 좋아할 모에 요소를 두루갖춘 작품으로 덕x들이 비상금을 블루레이로 상납하기에 딱 좋다고 생각됩니다.(본인도 그중 1人) 특히 전차는 왠간한 남자라면 한번쯤 관심을 가지는 부분입니다. 밀덕이 아니라도 충분히 게임을 통해서나 영화를 통해서나 혹은 실제 군대를 갔다오신 분이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육전의 꽃 강력한 화력한 탄탄한 방어력..그야말로 마초적인 면모를 물씬 풍기는 그런점 또한 전차의 매력이고 남자라면 한번쯤은 동경하게 됩니다. 역시 상업 전술의 진수를 꼽는 열도에서는 그것을 놓치지 않고, 마초적인 전차에 스커트를 입은 처자들.. 그것도 풋풋한 여고생들을 태워놓고 굴리는 재미를 선사하네요. 게다가 제복 패치인 저에게 이런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