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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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본에서의 하루

리스본에서의 하루

     |2016년 8월 1일

에어비앤비로 예약해놓은 리스본 숙소 여태까지 에어비앤비로 예약한 곳 중에 호스트도 역대급으로 친절하구 집도 너무너무 좋아서 집 통째로 한국에 가져가고 싶다는 생각 백번째중.. 호스트도 넘나 친절해서 에어비엔비 얘한테 상 줘야됨 포르투갈은 타일 사랑이 어찌나 넘쳐나는지 집안에도 타일을 걸어놓았다 요로케 입고서 외출준비 완료 밖은 덥지만 긴팔 입은 나는 덥지 않다고 자기최면 동네에서 조금만 걸으니까 유명한 나타집 얼떨결에 도착 어디한번 에그타르트 맛 좀 볼까 다 싸들고 가고싶다 원래 에그타르트를 좋아하는데 여기 나타는 뭔가 더 계란맛이 난다구 해야하나 계란이 막 몰캉몰캉 부들부들한 맛 커피는 아이스컵이지만 Hot이라는 현실 ^^ 계획없이 정처없이

0115-17 칭다오 ①

0115-17 칭다오 ①

my own space|2016년 1월 20일

일단 먼저 어남택!!!!!!!!!!!!!!!!>_< 여행 중 택이가 남편확정이라는 친구 카톡보고너무 신나서 과음했다ㅎㅎㅎ 응사때도 칠봉이였던 나는 이번에 택이가 되서 얼마나 좋은지 ㅠㅠ 물론 남편이 정환이었어도 좋았을거지만택이는 덕서니없음 죽을수도 있다쟈나....흑 주말에 응사, 응팔 몰아보기해야지 - 인천공항 올라가는 버스 안리무진버스 빌려서 아주 편하게갔다~~~ 옷을 뭐가져갈까 하다가 oioi 아노락이랑 코트 챙기기 가방은 크로스백 겸 지갑으로 사용가능한 겐조 홀로그램 중지갑!oioi 에코백, 자라 크로스백 신발은 아디다스 슈퍼스타 80s 빈티지디럭스컨버스 척테일러 1970s 첫날의 데일리룩 오아이오

내꿈은한량

내꿈은한량

     |2015년 7월 8일

일본이 가고 싶다 이번여름휴가때 또 일본을 갈 수 있을까 과연. 세븐일레븐 오징어랑 호로요이를 먹으면서 다다미방에서 수다떨고싶다. 꼭 가고마리라 다짐한다. 이런 단발머리를 원하고 잘랐는데 현실은.....눈물난다 갑자기.. 야간 자전거로 마음을 달랜다. 역마살의 인생이여. 잠실 롯데가는 사람들 마다 내가 다 조마조마했는데 결국 나도 호기심을 못이기고 들어와버렸다.. 예상보다 볼 게 너무 많아서 당황... 빨리나가야하는데 나가야하는데 하면서 발길이 떨어지지않아... 커피는 나가서 먹으려고 했는데 반고흐카페보고 눈질끈감고 들어와버렸다. 좀 좁긴했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엄청 좋았음! 가격은 좀 나갔지만

알수없는근황

알수없는근황

프리랜서의 베란다|2015년 6월 11일

기사때문인지 덕분인지 김해로 갔던날. 수로왕릉비에는 아무도 없었다..... 나 혼자 덩그러니. 누가보면 '저 사람 백순가봐' 했을법한 다행히 카메라 메고있어서 그런 오해는 모면. 어차피 나 혼자밖에 없었다는게 함정^^. 한옥마을을 돌고 나와서 따뜻한 호박죽 한사발 하고 2층에 화장실갔는데 풍경이 너무 이쁨. 너무 오래 안내려와서 주인아주머니 오해하셨을듯... 혼자 집 뒷산 등산도 갔는데 이런 풍경이 펼쳐졌다.. 나 왜 좀 무섭지...? 다시는 못가겠다 혼자 뒷산.. 사진첩에서 볼때마다 놀래서 여기올리고 빨리지워야겠다는 마음. 메르스가 우리나라에 오기도 한참 전에 갔었던 청도 와인터널. 사람와글와글 바글바글에 치즈값이 금값이여. 벨큐브보다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