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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럼 1월 이적시장 동향 정리

풀럼 1월 이적시장 동향 정리

화니의 Footballog|2013년 1월 3일

-그들에게 필요한 것 창의적인 미드필더. -주요 영입 풀럼에게는 미드필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창의적이어야 한다. 수비형 미드필더인 마하마두 디아라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으로 대표팀에 차출되기 때문에 그에 대한 보충이 시급하다. 쓸만한 스트라이커와 브레드 한겔란트와 같이 뒤에서 단단한 버팀목이 될 자원도 필요하다. 한겔란트는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지만 현재 풀럼에 꼭 필요한 선수이자 키 플레이어다. 풀럼이 한겔란드를 지금 판다면 거액을 얻지 못할수도 있다. -링크 윌리엄 바인쿠에르(24/중앙 미드필더/스탕다르 리에주) 루이스 맥궈간(24/중앙 미드필더/노팅엄 포레스트) 데렉 보아텡(29/중앙 미드필더/드니프로 드니프로페트로브스크) 디우메르시 음보카니(27/센터포워드/안더레흐트) 마틴

아스톤 빌라 1월 이적시장 동향 정리

아스톤 빌라 1월 이적시장 동향 정리

화니의 Footballog|2013년 1월 3일

-그들에게 필요한 것 대런 벤트 정리. 팀에 정신과 노하우를 불어 넣는 일. -주요 영입 폴 램버트 감독은 팀을 젊게 리빌딩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빌라에 경험 많은 리더들이 2-3명 정도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베테랑의 영입이 단지 어린 선수에게 도움될 뿐만 아니라, 경기 순간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기 때문이다. 영입 대상은 아마 크리스티안 벤테케의 뒤를 받치면서 팀에 승리를 가져다 줄수 있는 'No.10' 유형의 공격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 임대 계약했던 로비 킨이 가장 이상적이다. 빌라는 대런 벤트를 팔고 2-3명의 선수들을 영입하려 한다. 빌라는 지난 시즌 벤트에게 지불했던 1800만 파운드 정도를 손해봐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빌라는 새 계약이 필요

독일 '중원 플랜B' 가능성을 보다

독일 '중원 플랜B' 가능성을 보다

화니의 Footballog|2012년 6월 23일

뢰브의 실험은 독일이 그리스를 꺾고 4강에 오름으로써 일단 합격점을 줄수 있을것 같다. 독일이 그리스전 꺼내든 선발 카드는 다소 파격적이었다. 뢰브가 변화를 좀처럼 선호하지 않는 보수적 성향의 지도자라는걸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 그것도 선수 한둘의 변화가 아니라 공격 라인의 절반을 바꿨기에, 뢰브 딴에는 대대적인 쇄신인 셈이다. 그 변화는 독일이 수비축구에 일가견이 있는 그리스를 상대로 4골을 뽑아내며 성공으로 귀결됐다. 뢰브의 과감함이 통했다. 독일은 메이저 대회서 검증되지 않은 '중원 플랜B'의 가능성을 봤다. 독일은 조별예선서 선보이지 않던 패를 3장이나 꺼내들었다. 기본 골격 4-2-3-1의 4선 중 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