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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집에서 일할 때 좋은 블루투스 헤드폰, 오디오테크니카 ATH M20xBT
시작은 RSS 로 흘러 들어온 리뷰 기사였습니다. 저가 블루투스 헤드셋인데 음질이 좋다고 해서, 일마존에서 살까 아마존에서 살까 고르다 네이버에서도 검색해 봤습니다. 엥? 한국이 더 싼 겁니다. 해외가가 79달러인데, 한국에선 마침 세일 들어가서 79,000원. 그래서 충동 구매했습니다. 오디오 테크니카의 보급형 블루투스 헤드폰, ATH M20xBT 입니다. 패키지는 아주 깔끔합니다. 분리 수거해서 버리기 아주 좋아서,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내용물은 헤드폰, 끝. 실은 저 밑에 이어폰 케이블과 충전 케이블, 기타 설명서가 있었는데- 잘 안보여서 몰랐다는. 버튼도 셋 밖에 없고, 기능도 단순합니다. 일단 키면 바로 블루투스 페어링 모드가 되기 때문에, PC에서 바로 찾아
USB C 케이블 하나만 쓰는 휴대 모니터 ASUS ZenScreen MB14AC
외장 모니터가 생각보다 꽤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처음 이런 제품 나왔을 땐, 이걸 누가 쓰냐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외부 게임 플레이를 비롯해, 원격 근무용 듀얼 스크린으로 점점 많이 팔리는 추세입니다. 이때를 노려(?) 에이수스(ASUS)에서 새로운 14인치 포터블 모니터를 내놨습니다. ... 드디어, USB-C 케이블 하나만 연결하면 전원과 데이터 전송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휴대 모니터입니다. ㅜ_ㅜ 사실 외장 모니터를 쓰기 꺼리게 만들어주는 게, 이 주렁주렁-이었죠. 밖에서 쓰려면 보조 배터리 연결하고, 모니터용 케이블은 따로 연결하고, 아무튼 꽤 귀찮았거든요. 이번에 발표된 ASUS ZenScreen MB14AC는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IPS
재택 근무자를 위한 츄리닝이 등장했다(WFH Jammies)
세상은 넓고 쓸데없는 능력자는 많습니다. 재택 근무(WFT, Working from home)의 시대, WFH의 재미를 제대로 느끼기 위한 옷이 킥스타터에 올라왔네요. 이름은 WFH Jammies, 재택근무용 파자마...가 아니라, 츄리닝입니다. 흠흠. 이 츄리닝의 원리(?)는 간단합니다. 노트북에 붙은 웹캠 시야각이 넓지 않은 것을 이용해, 캠에 비추는 부분만 셔츠인 척-보이는 디자인을 입힌 겁니다. 카메라에 안보이는 부분은 모두 츄리닝. 화상 회의가 끝나면 바로 침대에 누워도 됩니다. 이게 다 집에서도 일할 땐 근무복(?)을 입길 원하는(=예의를 갖추길 원하는) 높으신 분들 때문에 생긴 겁니다만- 뭐,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니 지킬 건 지켜줘야죠.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