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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닐하우스 리뷰 – 불타버리거나 불태우거나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에서 본 비닐하우스 저마다 최애 영화관이 있을 겁니다. 저는 영화의전당이에요.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곳이자, 극장 그 이상의 거대함을 가진 공간에 방문할 때마다 늘 감탄합니다. 영화의전당에는 한국독립영화를 주로 상영하는 인디플러스 관이 있습니다. 2016에 개관되어 한국독립영화 애호가들의 발길을 맞고 있습니다. 저도 자주 가는데, 여름 휴가 차 부산에 방문해 비닐하우스를 이곳에서 봤네요. 사실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관은 크기가 작습니다. 3-40석 남짓합니다. 원래 여기가 내부 시사회 실이었는데 인디플러스관으로 바뀌었죠. 크기는 작지만 오히려 아담하게 영화를 볼 수 있기에 특유의 분위기가.......

2023 28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공개
2023 28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보통 8월 초에 나오는데, 이렇다할 소식이 없어서 살짝 걱정했지만 드디어 나왔네요! 즉 부국제가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포스터는 회전하는 프리즘을 통과한 다채로운 색과 빛의 상호작용을 모티브로 한다고 하네요. 즉, 영사기의 렌즈를 통해 스크린에 비춰진 빛을 연상케하는데, 시네마천국의 한 대목이 느껴집니다. 포스터를 통해서 영화가 가진 각양각색의 특징을 떠올리고, 영화의 바다 부산국제영화제를 상징합니다. 28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는 신봉철 작가의 나의 별에게(2022)를 원작으로 합니다. 여기에 최순대 부산국제영화제 미술.......

2022 부산여행영화제 영화의전당 8월 6일 오후 4시 '나의 산티아고' 강연으로 만나요!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김지선입니다. 이번주인 8월 5일부터 7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2022 부산여행영화제가 펼쳐집니다. 이번 행사에서 저는 산티아고 순례길 강연을 하려 가는데요, 시간 되는 분들!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만나실래요? 제가 하는 강연은 8월 6일 오후 4시 상영되는 '나의 산티아고' 영화 후입니다. 영화 보시고 끝난 후 1시간 강연이 곧바로 이어지는 것이지요 :) 프로그램만 봐도 설레네요~ 저는 '당신도 산티아고 순례길이 필요한가요 : 산티아고 순례길, 나와 함께 걸을래' 라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제가 경험한 산티아고 순례길, 그리고 영화 속 주인공의 감정과 비슷한 느낌의 상황들.......

부국제 시칠리아상륙작전
시칠리아 상륙작전 이탈리아영화로 장르는 코미디, 2차대전의 1943년을 배경으로 미연합군이 유럽진입을 위해 이탈리아 마피아와 결탁했던 역사적내용을 바탕으로 전개됨. 내가 느끼기에 내용과 전개는 다소 촌스럽게 느껴지면서 옛날 영화 보는듯했음. 이영화의 장점은 각 캐릭터들이 개성있게 살아있는점과 부분요소가 재밌는 설정이 있다는것! 그렇지만 이탈리아스타일이라 ㅋ 내스탈은 아니엇음 ㅋ 마지막에 나오는 실존인물에 대한 설명은 서프라이즈를 연상케 했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 영화의 느낌을 맛본걸로 충족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