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바다의아페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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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어벤저스 인피니티 워 감상-뭔가 남질 않네
1. 뭐라고 해야하나...볼 땐 그냥저냥 괜찮네? 하고 봤는데 보고 나서 머릿속에 뭐가 남느냐? 하면 진짜 별로 남는 게 없네요. 뭐랄까 그 어떤 한 컷, 정말로 거기서 카타르시스가 폭발하는 어떠한 한 컷이 없는 영화였습니다. 2. 전체적으로 보면 페이스가 매우 급한데, 그와 별개로 굉장히 느려지는 파트가 바로 타노스(+가모라)파트입니다. 타노스가 누구인지 뭐하는 놈인지에 대한 정보가 여태까지 극도로 적었기에 이에 대해서 설명하기 위해서 상당한 시간을 이에 할애하고 이 때만큼은 이야기의 진행이 굉장히 느릿해집니다. 호흡이나 촬영도 상당히 정적이 되죠. 다만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선 좀 악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 파트만큼은 영화 전체의 호흡과 너무 이질적일 뿐더러 타노스에 대해서 흔한 라오어-로건 류
빛과 바다의 아페이리아-좋다 말았다
스토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언급할 건 아니지만 기본 모든 스토리의 핵심 요소들에 대해서 논할 것이기에 네타 만빵. 1. 좆검. 아니 좆검 이야기 꺼내기 전에 먼저 시작하자마자 10초만에 개뿜은 물건은 간만이었다. 그래서인지 내 예상치를 너무 높게 잡았나보다. 솔직히 기대에 비해서는 마무리가 너무 어설펐다. 에로게 리뷰등에서는 고평가 받는 모양이지만...글쎄, 뭐든지 완결이 제대로 나야 좋은 작품이다. 아무리 중간까지 좋아도 마무리는 영 아니었고, 결과적으로 나는 그렇게까지 좋은 작품이라는 생각을 할 수는 없었다. 2. 장점도입부, 개그, 정성.차례대로 볼까, 도입부는 중요하다. 솔직히 정말로 괜찮은 작품인데 도입부 부분이 하도 똥이라서 사람들이 길게 못하는 물건들이 잊을만하면 나온다. 그걸 참고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