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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인하대 감독이 팀을 잘 만든 듯, 파이터즈 8연승 13회 13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스튜디오 시원에 있습니다.) 시즌 첫 번째 경기부터 이번 여덟 번째 경기까지, 분명 경기가 계속될수록 불꽃 파이터즈가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보인다. 확실히 완벽하게 압도하는 모습은 아니다. 초반 압도적인 구위를 보여줬던 이대은과 유희관의 구위도 그렇고, 더위와 부상과 싸우는 선수들의 모습. 지난 경기도 그랬지만, 불꽃야구 13회 13화에서 보여준 경기도 보는 사람은 꿀잼이었지만, 쉽지 않은 경기였다. 불꽃야구 인하대는 그동안 전체 팀을 통틀어 가장 잘 만들어진 팀 같았다. 감독님도 아주 젠틀해 보이고, 감독의 야구를 펼치는 팀 같았어. 감독의 야구하면 또 김성근 아니던가. 물론 프로팀 시절과는 달리.......

불꽃야구 직관 인하대 문교원 승부, 7연승 이후 8연승 할까 12회 12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스튜디오 시원에 있습니다.) 불꽃 파이터즈가 성남고를 승부치기 끝에 승리하고 7연승을 내달린다. 승률 7할을 달성해야 하기에, 한 경기라도 패배하면 아프다. 그러기에 성남고와의 혈투 속 승리는 상당히 의미가 있었다. 그다음 경기는 문교원이 버티고 있는 인하대와의 불꽃야구 직관 경기. 8연승에 도전하는 SBS에서 중계하는 경기. 그런데 절대 질 거 같지 않은 이 기분. 단 하나 아쉬운 점은 유희관 이대은 니퍼트 외에 다른 투수들을 볼 수 없다는 점. 언제 나올래 신재영아. 성남고와의 혈투, 그리고 인하대와의 불꽃야구 직관 중계를 담은 12회 12화를 리뷰로 정리해 본다. 끈질긴 성남고, 졌지만 잘 싸웠다 승부.......

서재응 완봉!
피파의 MLB라는 게임이 있다. 말 그대로 야구게임. 거기서 새로운 선수를 커스터마이징을 할 때 투구폼을 선택할 수 있는데, 기라성 같은 선수들 사이에 한국 선수가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서재응이다. 서재응은 원래 강속구를 던지는 파워형투수였지만 부상 후 제구력에 집중한 투구로 전환하였고 안정적으로 정착했다. 그래서 그의 별명은 제구력의 신 그렉 메덕스에 비유한 서덕스, 아트피쳐, 그리고 나이스가이(...) 등이 있었다. 이 MLB게임에서의 투구폼도 그의 훌륭한 제구력을 상징하는 것이었고. 메이저리그 성적은 나쁘지 않았는데2003년 메츠에서 9승 12패 188⅓이닝 3.82의 평균자책점으로 선발진에 합류했고,2004년 4점대 방어율에 110이닝가량 던지면서 부진했지만2005년 중반에 콜업되어 후반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