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여행
Posts
192 posts
2013, Malaysia_Day2
<2013 summer, Malaysia_Day2>쿠알라룸푸르 중심부 둘러보기 - 사원과 공원 - 나이트라이프 1.개인적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 여행서적에 적혀있는 모든 코스를 시간대별로 도는 여행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투어를 좋아하지 않음. 느지막이 오전 10시쯤 일어나 돌아다닐 채비를 했다. 가방에는 책 한권, 여행서적, 필기구와 일기장, 지갑, 간단한 화장품, mp3. 2.말레이시아 관광에 대해 많이 알아보고 도착한 것이 아니라 돌아다니며 공부를 해야했다. 여행서적은 필수. 를 참고해 돌아다녔다. 책은 괜찮다. 말레이시아 관련 여행 서적은 어차피 많지 않다. 3.말레이시아 여행의 가장 좋은 점은 '교통'이 좋다는 점. 주요 관광지마다

2013_Malaysia_day1
<2013 summer, Malaysia_Day1>출국준비 - 도착 - 숙소 1.취업을 하고 처음 맞이한 여름휴가. 신입사원은 아예 휴가를 갈 수 없거나 가도 3일 정도 쓸 수 있는 직장도 많다고 하는데, 다행히 나는 좋은 팀 덕분에, 또한 자유로운 회사 분위기 덕택에 일주일을 통으로 다녀올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한 일. 2.인천 거주의 특장점은 공항이 가깝다는 것. 여유롭게 나서서 면세 쇼핑을 할 수 있었다. 호호. 가기전에 미련을 게워내기 위해서 쓸데없는 짓도 좀 했고, 어쨋든 말레이시아로 출발. 말레이시아까지는 6시간이 소요된다. 3.말레이시아를 굳이 첫 휴가의 여행지로 고른 까닭은, 중고서점에 가서 여행코너를 보는데 동남아 중에 말레이시아 책만 없었다. 사람들이 안 가겠거니 하고
![13 말레이시아[쿠알라룸프르]-트윈타워 전망대](https://img.zoomtrend.com/2013/08/06/a0073202_5200784f577cc.jpg)
13 말레이시아[쿠알라룸프르]-트윈타워 전망대
트윈타워 전망대에 오르기 전에 미리 표를 구매를 해야한다. 하루에 전망대를 공개하는 인원을 제한을 두기때문에 표는 좀 서둘러서 구매해놓는게 좋을 거 같아서 구사원을 보러 이동하기전에 미리 구매를 해놨다. 한쪽은 우리나라 건설사가 다른 한쪽은 일본 건설사가 지었다라는 그 타워. 티켓창구는 지하에 내려가면 있다. 희안하게 어느 나라 출신인지까지 물어보고 입장권에 원하는 시간과 함께 기재가 된다. 여유롭게 점심시간 이후 오후시간대로 선택. 내가 입장할 시간대가 오니 줄을 서기 시작한다. 나랑 같이 이동할 그룹. 목걸이 끈으로 그룹을 구별해서 이동시간을 조정하는 거 같다. 나는 블랙. 입장권가는 성인 80RM. 엘리베이터의 실내 내부모습. 바깥은 당연히(?)보이질 않지만 내부에서 영상처리된 사진(?)을 보면

2011년 Singapore and Malaysia
2011 여름휴가 올해는 어디를 다녀올까, 생각만 해도 마음이 설레었다. 비행기 티켓을 검색하고,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를 염탐하면서 클릭질 할 때 마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렇게 고민하다 결정했던 곳은 처음엔 파리였다. 처음 파리를 갔었을 때 그 아름다움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었다. 거기다 그 때 찍었던 사진들은 다 지워졌다. ㅠㅠ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아직도 알 수가 없다. 그 때를 추억할 수 있는 거라곤 기억과 싸이에 올렸던 사진 몇 장이 전부. 그래서 파리를 늘 다시 가고 싶었다. 그러나 문제는 비용. 그리고 기간. 아무리 오래 가도 열 흘정도가 최대였던 지라 비싼 돈을 내고 잠깐 유럽을 가기엔 너무 아쉬움이 많았다. 혹시나 저렴한 티켓이 없을까 밤 낮으로 인터넷을 뒤졌고, 여기저기 항공사 홈페이지에 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