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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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나눔을 받았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9/23/b0127671_523efb3846380.png)
[디아블로 3] 나눔을 받았습니다
오늘 새벽에 채팅창에 돈 없음을 한탄했더니 나눔이란걸 받았습니다. 주시는 분 말씀이 대체 그 장비로 불지옥을 어떻게 해온거냐고 하시던... [http://dia3.gamemeca.com/nProfile/?battleTag=시브-3572&heroId=27607580] 그래서 현재 저의 능력치; 아이템은 같은데 능력치 옵션이 장난아니게 높네요. 물론 거저 먹은건 아니고 그분이 새벽내내 질휠야만의 기초부터 아로새겨 주마! 라고 하시며 이곳저곳 끌고 다니시면서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이제 경매장도 사라진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이런 나눔이 많아 지려나요? 어쨌든 이렇게 받았으니 저도 열심히 돈 모아서 다른 사람에게 나눔 해봐야겠습니다.
![[디아블로3] 야만용사 60달성!](https://img.zoomtrend.com/2013/09/21/b0127671_523c3515cd9d4.jpg)
[디아블로3] 야만용사 60달성!
60 달성 하자마자 입찰전쟁로 차곡차곡 모으는 템을 셋팅했습니당. 저 모든 템을 모으는데 40만이 채 안 들었다는 사실! 모저 평균 450에 DPS는 104,655 이네요. 돈 더 모아서 무기 바꿔야지! 난이도가 높아도 녀석들이 푹푹 썰리는게 기분이 좋네요 ㅎㅎ

'디아블로3' 다시 시작했습니다.
제곧내...라지만 제가 다시 디아블로3를 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10.3 패치 이전... 말 그대로의 불지옥 같은 불지옥 난이도에서 도살자 앵벌이하다가 지루해서 접었었는데 말이죠... 요즘 주구장창 하는 도타 2도 AOS 게임이다보니 RPG의 손맛이 그리워서 RPG를 하려는데 할 게 없어! 블소도, 아키도, 뭐든! 일단 다 극한까지 가 본 애들이라 지긋지긋 한데다 돈도 음층시리 잡아먹고... 글서 다시 잡게 됬습니다. 근데 해보니 의외로 재밌네요, 수도레기라고 불렸던 수도사로도 불지옥을 어느정도 스릴있게 할 수 있게 됬고 입찰경쟁을 거쳐야 하긴 하지만 쓸만한 아이템들도 어느정도 적정선에서 구입이 가능하더라고요. 일단 제가 가진 전설템을 팔아서 자금을 만들어 볼까 했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