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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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4 posts친구의 푸념
요즘에 기간제 화이트핸드라 그런지 정복자 레벨 오르는 게 장난이 아니던 마비노기에서 나의 영원한 반려자 그녀. 키우던 수도사는 잠시 보류하고 성기사를 키우길래 간만에 파티플레이를 즐겼다. 파플 하다가 뜬금없이 나에게 던진 푸념이 가관. 친구(Yoh..) : 이 게임 우레밖에 안 나오나 나 : ?? 친구 : 다른 전설무기 나오는 걸 본 적이 없엉 죄다 우레야 나 : ??? 입드랍 즐 친구 : [우레폭풍 - 바람추적자의 성검] [우레폭풍 - 바람추적자의 성검] [우레폭풍 - 바람추적자의 성검] [우레폭풍 - 바람추적자의 성검] [우레폭풍 - 바람추적자의 성검] 나 : .....
![[디아3] 성전사 현황](https://img.zoomtrend.com/2014/04/06/e0080266_53417ae5be14e.jpg)
[디아3] 성전사 현황
PC방을 가지 않으면 디아블로3 를 할 수도 없는 저사양 컴퓨터입니까 ? 어미런 을 뛰세요 ! 저사양 노트북이라도 1시간에 30을 찍을 수 있는 어미런 ! 그런데 성전사 .. 모습은 도살자 광폭화 강타도 버틸 룩인데, 현실은 비겁한 망치투척자....대놓고 탱커하라고, 디아블로 같은 게임에서 필요도 없는 도발까지 줬는데 현실은 물렁물렁살... 설마, 말티엘이 지금도 열심히 치우고있는 똥 생산기 - 제이 윌슨 사단 - 이 아직 남아있는 건 아니겠죠? 그럴거라 믿고있습니다. 믿고있어요... 정말 믿고싶어요..!!
![[디아3] 영혼을 거두는 자 발매 기념 복귀!](https://img.zoomtrend.com/2014/04/05/b0057842_53401d7ab4b17.jpg)
[디아3] 영혼을 거두는 자 발매 기념 복귀!
디아블로 3 오리지날에서 제법 실망을 해서 확장팩에 관심을 안가지고 있었지만.. 주위에서 하나 둘 하는 사람이 늘어나서 결국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이 하는거까진 괜찮았는데 회사 동료분들도 하시니까 끌리더라구요. 피시방에서 잠깐 하니까 꽤 괜찮아서 결국 질렀습니다. 어차피 오리지날을 질러놨으니 난 패배자야... 4월 1일 15시 59분까지 구매하는 분에게 '용기의 날개'를 지급한다고 해서 늦었나 싶었지만 4월 3일에 구매를 했는데 들어왔더라구요. 지금도 들어오는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남들 다 있는 날개 얻어서 다행입니다. PC방에서 친구들과 5막 잠깐 즐기고 솔플로 말티엘 잡았습니다. 50레벨때 접었기 때문에 장비가 없어서 난이도를 낮추고 잡았기 때문에 다시 처음부터 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