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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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디아블로3 플레이 중...
디아블로 출시되고 한창 잘 될때는 일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다가 이제야 밀린 여름방학 숙제를 하듯 천천히 해보고 있다. 동생에게 주었던 아이디로 플레이 하는지라 만렙찍은것을 제외하니 수도사... ;ㅁ; (아니면 부두술사) 결국 수도사로 플레이 중이다. 일단 노말은 다 깼고 이제 악몽 난이도 이지만 처음 마을에서 다시 시작하니 이거 해야 되나 진지한 고민이... =_=;; (레아! 너네 아빠는 삐~~~) 노말하면서 패턴을 잘 몰라서 보스전에서 죽은것을 제외하고 대부분 무난하게 플레이 했다.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지옥을 본다고는 하는데... 일단은 아직 안 본걸로. 대충 플레이 하면서 나온 노랑이템 줏어 입고 달리기를(?) 열심히 했던 것 같다. 내가 기대했던 것보다 스토리상의 시간은 그리 길

불지옥 디아블로 정복!
수도사 각성탕이 정복ㅋ 야만용사 적혈화란도 정복ㅋ 부부가 함께 디아블로 정복 ㅋ 해냈다 해냈어!! ㅋㅋ 무기도 바꿨으니 3막 입성해볼까...하다가그대로 4막까지...어..어...어? 그대로 클리어 으헝헝 불지옥 디아블로는 디아 그 자신보다 내 복제가 더 무섭다는 불편한 진실.

쿠소겜 클리어
남들은 옛날 옛적 리즈시절(특히 악사)때 정벅하는데저는 이제와서야 아스트랄님의 도움을 받고 클리어 했습니다;;; 어떻게든 스펙도 조금만 더 맞추고 깰수는 있는데그노무 발컨도플갱어가 발목을 잡았더군요 =_=...;아무튼 이걸로 마음 놓고 심심할때마다 야만 하드코어를 돌 수 있겠습니다 orz정복자레벨? 그런 템귀 붙잡아놓는 땜빵 콘텐츠따위 -_-(...) 그리고 아사는 자날을 질렀다는 훈훈한 뒷이야기(...) 이걸로 형제가 블쟈의 노예 O<-<매우 어려움은...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