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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posts디스아너드 세 번째 DLC, 브릭모어의 마녀들
Dishonored DLC, The Brigmore Witches 본편을 할때 코르보가 다우드의 소굴로 잠입해 복수를 하러 그와 대결을 벌이게 되는 그 부분과 장면에서 게임이지만 뭔가 알 수 없는 어떤 예감과 느낌이 있었는데 `방관자`는 이미 알고 있었을까, 아니면 그저 지켜봤을까. . 누명과 불명예를 뒤집어쓰고도 사태를 바로잡기 위해 끝까지 인내심을 발휘하며 에밀리를 구출한 코르보에게 방관자는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훌륭한 결말을 선사했고, 이제는 자신 안에서 무언가가 바뀌었다는 걸 느끼고 번민에 혼란스러운 다우드에게 어떤 이름을 하나 알려주며 고래 작업 공장으로 가볼 것을 암시하는데. . 그 이름은 `딜라일라`라는 한 여인. 그리고, 이로부터 이야기는 시작되며 게임이 진행됩니다. 한글화가 되었으
F-16 컴뱃 파일럿 암호
2종류의 떠도는 패스워드를 모아보았다. 간혹 중간에 중복이 있을 수 있다. 엑셀 파일과, 텍스트 파일을 첨부해 놓았다. F-16 Combat Pilot Password ---------------------------------------------------- Page/Para../Word/Password 1 6 3 ROUTE 2 1 1 MOST 2 1 5 KIDS 2 1 7 HEART 2 1 7 HEART 2 1 8 WITH 2 2 3 WORTH 2 2 3 WORTH
[PC] F-15 Strike Eagle 2
F15 Strike Eagle 2MicroProse Soft. 1989년 마이크로 프로즈에서 출시한 도스용 비행 전투 시뮬레이션게임이다. 당시 한국 어린이들에게는 애프터 버너라는 명칭으로 좀 더 상세하게 알려져 있다. 에프터 버너는 제트엔진의 추력 장치 인데, 기름을 좀 더 잘, 또 더 많이 태워서 무려 음속을 능가하는 마하의 속력을 얻는 것이 목표인 장치로 유명하다. 애들한테는 터보 또는 부스터 같은 느낌의 장치인거다.한국에서는 당시 같은 회사의 “F19 스텔스 파이터”라는 게임도 같이 유행했었는데 -F15 보다 F19가 먼저 출시 되었다.-, 둘 다 실제 비행하는 듯한 느낌을 느끼게해주는 꽤 유명한 게임이었다. F15는 F19와 비슷한 인터페이스와조작을 가지지만 F19와는 다르게 좀 더 가볍게 접근할 수
워쉽 이탈리아 순양함 제노바! 저티어의 새바람
이탈리아 순양함 이벤트가 한창이다. 나도 5티어 제노바와 몬테쿠콜리를 운좋게(?) 얻었는데...이게 5티어 라인에 들어오면서 전장의 분위기가 조금 바뀐게 눈에 띈다. 대표적으로 제노바를 타면 저격위치에서 저격을 하게 되는것 같다.이부분은 전함을 타고 제노바가 있는 상대를 만나게 되면 쉽게 느껴진다.대략 5티어는 저티어다. 저티어는 적어도 함께 개돌 해줘야 재밋다. 그럴수록 승률이 떨어지겠지만. 개돌하면서 저격하는건 어려운 기술이다. 지속적인 딜을 통해 상대의 체력을 깎는게 주요 포인트인 저격은 적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것이다. 특히, 제노바는 저격을 위해 만들어진것 같다. 먼저 제노바가 가진 특성을 얘기해보면, 반철갑탄이 있다.사거리가 길다.어뢰도 가지고 있다.정찰기로 사거리를 더 넓힐 수 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