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핫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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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어서와 대전! 겨울철 가족나들이 추천여행지(상소동 얼음동산, 만인산휴양림)
▲ 모든 정보를 한눈에~~ 광클릭~!!! 우리 대전 동구의 핫플레이스 상소동 살림욕장은 여름에는 무료 수영장이 있어서 자주 가고 겨울에는 얼음동산이 있어서 자주 가는곳인데요. 이번 겨울에도 웅장한 얼음공원을 관람하기 위해서 이곳을 찾았습니다. 겨울철 나들이 하기에 정말 좋은 곳, 길을 따라 길게 늘어선 얼음기둥은 그야말로 환상적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 너무나 유명한 상소동 얼음동산의 얼음벽~!!!(주변 차길로 지나가다보면 볼 수 있는 장관입니다.) 바닥이 미끄러우니 살금살금 잘 걸어야 합니다. 나무꼭대기에 설치된 호스에서는 분수처럼 물이 뿜어져 나와 얼어서 점점 더 큰 얼음조각이 만들어지는데요. 호스에서 나오는 치~ 거리는 물소리조차도 참으로 운치있게 들립니다. 얼고 녹고를 반복하며 제각각 형상으로 만들어진 얼음동산. 마치 예술 작품을 보는듯한데요. 햇빛에 비쳐 속이 투명하게 보이는 얼음을 보고 있으려니 설레기까지 합니다. 이곳을 찾아온 많은 관람객들도 모두들 계속 감탄하면서 사진 찍기에 바쁩니다. 물론 여기서 사진찍으면 무조건 인생샷이 나오겠죠? 다양한 모양으로 이루어진 얼음동산은 마치 겨울왕국을 떠올리게 합니다. 상소동 산림욕장은 평상시에는 등산을 즐길수 있는 곳이지만 여름에는 수영장이 있고, 겨울에는 얼음동산 있어서 시민들에게 훌륭한 쉼터이자 놀이터가 되고 있는 곳입니다. 겨울철에 꼭 와봐야 할곳! 상소동 얼음동산~!!! 왜 이곳이 대전의 명소로 손꼽히는지 이제 아시겠지요? ************************** 이제 상소동 얼음동산을 관람했다면 필수 추천코스인 봉이호떡 먹으러 만인산 자연휴양림으로 가봐야겠죠? 언제나 줄이 긴 만인산의 명물 봉이호떡. 오늘도 호떡집에 불났네요~~ ^^* 그나마 오늘은 평일이라 기다릴만한데요, 주말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무척 오랫동안 기다려야 합니다.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진 호떡! 호떡은 뜨거울때 먹어야 제맛이겠죠? 뜨거운 꿀에 입술이 데지않게 조심조심해서 호호 불어가며 먹는 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특히 추운날 산속에서 먹으니 특별히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호떡 사면서 가래떡도 사는 쎈쓰~ ^^) 신용카드 결제는 바로 옆 편의점 카운터에서 하면 됩니다. 결제하고 명세서를 보여주면 되서 편리성도 짱~!!! 추운 야외 손님을 위한 장작불 화로(?)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만인산 산책길에 오르기전에 모닥불에서 몸을 먼저 녹이면 좋습니다. 만인산 자연휴양림의 호수는 꽁꽁 얼어 붙었네요. 마치 엘사가 지나간듯한...ㅋㅋㅋ 근데, 거위 부부는 어디로 갔지? 하는 찰나에 어디선가 들리는 꽥꽥거리는 시끄러운 소리~ 만인산 터줏대감 거위 부부. 언제나 반겨주는 너희 둘은 여전히 사이가 좋구나~ ^^ 오랫동안 찾지 않은 고향집을 방문한 느낌이 드는 이곳 만인산 휴양림은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어서 너무나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 2월달 설날을 맞이해서 대전을 방문하시는 친척 또는 친구가 있다면 이곳 상소동 얼음동산과 만인산 휴양림을 방문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색다른 체험과 인생샷의 즐거움을 오랫동안 남길 수 있게 해 줄꺼라 생각합니다~~ *^^*
대전 핵인싸 핫플레이스 청년구단에서 냠냠냠
대전 핵인싸[각주:1] 핫플레이스 청년구단'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을 여행할 때 꼭~들려야 하는 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얼마전 방송에도 타서 상당히 핫해진 '청년구단'입니다. 청년구단은 볼거리, 즐길걸, 먹거리가 있는 젊은 청년들의 융·복합 창업공간입니다. 다소 생소한 스포츠펍 인데요. 한화이글스 홍보관도 있고 , 야구를 주제로 한 특별한 펍(PUB)입니다. 초반에는 여러가지로 부족한 모습이었지만 방송에 나온 이후 맛과 서비스 모두 업그레이드 되어, 지금은 핵인싸들은 꼭 들르는 대전의 핫플레이스가 되었습니다. 저도 핵인싸가 되기 위해 청년구단에 방문해 유명한 메뉴도 먹어보고, 뜨거운 감자였던 수제막걸리도 포장했습니다. (차를 가지고 가서 포장했어요. 음주은전은 no no! 맛깔난 음식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청년구단은 중앙시장 메가프라자 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금 이곳은 식사시간이 되면 만석이 되어 웨이팅을 해야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데요. 다들 저처럼 핵인싸가 되고 싶은가봅니다. 대전방문의 해인만큼 전국의 핵인싸들이 이곳으로 모여들 것 같습니다! 청년구단am11:30~pm21대전 동구 원동 42-1042-222-0628 월요일 휴무주차- 공용주차장 메가프라자 3층에 위치한 청년구단. 방송에서도 항상 이 계단이 나왔었죠? 밥 먹기 전에 칼로리 소모 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계단을 오르면 도착합니다. 지금 엘리베이터를 설치를 계획중이라는 말도 있던데, 저는 설치되도 운동겸 계단을 이용하겠습니다! 3층에 도착했습니다! 오픈시간은 11시 30분인데 주말에 조금 늦게 도착하면 자리가 없어 웨이팅을 해야 한다고도하고,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는 음식들도 있어서 늦게가면 못 먹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깜짝놀랄 소식을 듣고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11시도 되기 전에 도착했습니다. 입구에는 청년구단 이용방법이 써있는데요. 뭔가 이용방법이라고 써있으니까 긴장하고 읽었는데, 어려울건 없습니다. 우선 자리에 앉아 메뉴판을 확인 후, 각 매장에서 주문&결제를 하시고 영수증에 적힌 번호가 불리면 매장으로 가서 음식을 찾아서 맛있게 드시면 되겠습니다! 주차권은 홀에 상시 대기중인 알바님께 요청하시면 되고요. 오픈시간 한참 전에 도착하니 아주 한산한 모습입니다. 저처럼 일찍부터 도착하신 분들도 눈에 띄네요. 생각보다 내부가 넓어서 꽤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을 듯 했습니다. 감성충만, 감각적인 인테리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아마 방송을 보신 분들이라면 먹어보지 않았어도 친근한 메뉴들! 전부다 먹어보고 싶지만, 안타깝게도 제 위가 한계가 있어서 방송보면서 꼭 먹어보고싶던 메뉴 몇가지를 시켰습니다. 몽키버거,엑미트 토마토 스파게티, 연빱,마불빱까지 주문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먹어보고 싶던 수제막걸리는 차를 가져온 관계로 포장했습니다! 정말 다~ 먹어버릴테다! 하는 마음으로 ! 주문하고 경건하게 기다렸습니다. 테이블에 놓인 또 다른 메뉴판이 보이네요. 이 메뉴판은 청년구단에 새로생긴 신상식당들의 메뉴판이라고 합니다. 대구지리탕,아구찜, 우동&치킨, 떡볶이, 카페까지 ~ 청년구단의 메뉴구성이 더욱 알차졌네요. 맛있는건 많을 수록 좋지요! 영수증에 적힌 번호가 드디어 불렸습니다. 얼른 달려가 메뉴를 받았습니다. 마불빱(5,000원)입니다. 5천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게 한가득 올라간 불고기와 양껏 올라간 깻잎. 그리고 온세타마고라는 일식 반숙계란입니다. 계란을 주시는데 위에 깨트려 올리면 되는 것을 푸다닥 하고 깼다가 엉망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맛은 좋습니다. 마불빱은 온세타고와 고기, 바블 모두 쉐킷쉐킷 ~ 섞어 먹는건데요. 제 입맛에 정말 딱 5천원을 주고 먹는게 미안할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인터넷에서도 가장 평이 좋은 연빱(8,500원)! 숙성연어가 잔뜩 올라가 있는 덮밥인데요. 이건 비벼먹는거 아니고 초밥을 만들듯 숟가락에 밥을 올리고 연어-양파-날치알-와사비-무순 식으로 올려 한입에 먹는게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저는 연어를 좋아해서 회만 따로 먹어봤는데, 진짜 야들야들 연어 특유의 기름진 맛이 예술이더라고요. 밥에도 초밥처럼 양념이 되어있는데 간이 딱 맞아서 연어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것 때문에 또 오고싶을 맛이었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중앙시장 상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바로 그 메뉴! 에그미트토마토스파게티(5,500원)입니다. 반숙 달걀이 서비스로 올라가있는게 아주 옳습니다. 토마토스파게티지만 매콤한 맛이 있어서 느끼한맛을 싹 ~ 잡아줍니다. 엄청 특별한 건 없는 것 같아도 5,500원이 이정도 스파게티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아주 훌륭합니다. 매콤해서 계속 입맛에 당기더라고요. 다시 힘내서 다른 메뉴를 더 먹을 수 있게 해주는 부스터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성비 최고의 수제버거인 몽키버거(3,800)원을 먹어보았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좀 눌렸네요. 한입 먹었는데, 고기 씹히는 맛이 감히 버거왕급이었고요. 양파가 듬뿍 들어가있어서 좋았습니다. 토마토도 들어있어요. 기본에 충실한 맛인데 고급진 수제버거 맛과 추억의 햄버거 맛 그 중간 쯤 되는 맛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맘에 들어서 자주 먹고 싶었어요. 이 날 제가 먹어본 메뉴는 역시 모두 성공적이었습니다. 모두들 열정가득한 모습이었고 친절 하게 손님들을 대하는 모습도 인상깊었고요. 초심을 잃지 않는 모습을보니 왜 이곳이 핵인싸들이 모여드는 대전 핫플레이스가 되었는지 알겠라고요~! 방송이 나온지는 한참 지났지만 사람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고, 청년들도 그 열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답니다. 1팀당 1장 지급되는 주차권도 식사 후에 받았습니다. 정말 배가 많이 불렀는데, 맛있는 것들로 배를 채우니 기분이 좋고 든든했습니다. 대전 방문의 해에 대전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청년구단에 꼭 들리셔서 맛있는 먹거리 종류별로 드셔보시길 강~추 드립니다. 방송에 나왔던 식당 뿐 아니라 신상 식상들도 인기 만점이더라고요! 다음번 방문에는 신상식상 메뉴를 털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느새 홀이 만석입니다. 이제는 오신 분들이 웨이팅을 하시더라고요. 방송에서 본 음식과 청년구단 상인들을 직접 보니 신기하고 재미있기도 했고, 방송에서 보던 모습보다도 프로페셔널하고 열정가득한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핵인싸들이 꼭 ! 방문하는~ 대전 핫플레이스 청년구단이 앞으로도 승승장구하기를 응원합니다! (다 맛있으니까 꼭 드셔보세요. 속닥 속닥.) 아주 커다랗다는 뜻의 '핵'과 잘 어울려지내는 사람을 의미하는 '인사이더(insider)'의 합성어로, 무리와 섞이지 못하고 밖으로 겉도는 아웃사이더와는 다르게 무리 속에서 아주 잘 지내는 사람을 의미하는 말이다. [본문으로]
대전명소 테미오래~2019년 대전핫플레이스로 찜!
#테미오래 #옛충청남도관사촌 #옛충남도지사공관 #문화예술공간 #대전방문의해 #대전핫플레이스 대전핫플레이스 옛충청남도지사 공관 및 관사촌이 '테미오래'로 재탄생했습니다.^^ 테미오래는 지역의 옛 지명인 '테미'로 오라는 뜻과 관사촌의 오랜 역사라는 두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옛 충청남도 도지사 공관과 관사 건물들이 밀집한 이곳 관사촌. 전국 유일의 관사촌인데요. 대전시가 이곳을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힐링공간 '테미오래'로 조성했답니다.^^ ----테미오래에 어떤 공간들이?----위치 :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 205번길 13일원(대흥동)도지사공관, 공지 : 전시실, 세미나실, 아카이브실, 문화정원 등관사 1,2,5,6호 : 근대건축전시관, 작은만화도서관, 카메라박물관, 테미오래사진관, 시민 및 작가공방 등관사3호 : 지원센터, 아트숍, 마을사랑방 등관사 7~10호 : 지역 및 해외작가 레지던스, 청년 공유공간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