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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613|아이템:PSVITA(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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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바보...

나, 정말... 바보...

Under Construction|2012년 6월 24일

내가 무슨 정신으로 이런 짓을... ㅜㅜ

PSN 닫기고..문득 궁금한건데..비타...

PSN 닫기고..문득 궁금한건데..비타...

일단 비타는 골든때문에 사긴할텐데 그것보다 PSN 쭈욱 닫겨있으면 셰르노사쥬? 인가 지금 꽤 흥하는 PS 비타게임 있지않습니까 정발 된다는 소식을 들은거같은데 2장 DLC 발매되면 한국판 산 사람들은 어쩌란거지 .........!? 그보다 난 정발될거라는 소식을 어디서 들은거지 걍 일판 사는게 좋은거같다 한자공부도 하고 있느데..

사카쯔꾸7이 내 뒤통수를 후려갈기네

최근 비타로 받아 재미있게 하고 있는. 15년차를 넘어 어느 덧 20년차를 향해 가고 있었다. 내가 키우던 팀은 오리지널 작성팀 - '성남 사쿄(형이 살고 있는 교토의 구 이름-_-)'. 팀 창단 2년만에 J1으로 승격했고 그 다음 해 곧바로 ACL을 우승했으며 이제는 챔스보다 높은 WCC 디비전 3에 가입하여 세계적인 명문팀으로 도약해 가던 중이었다. 회춘한 스토이코비치를 129억엔에 뮌헨으로 이적시키며 J리그 최고의 럭셔리 클럽으로서 그 위용을 뽐내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해. 통장 잔고 15억엔을 보고 '음, 이 정도면 연말정산은 충분하겠지' 하고 해를 넘기는데 갑자기 이적료 분할상환금 45억엔이 쏟아지더군(이 돈으로 누굴 영입했

PS VITA

PS VITA

원래도 어차피 팔콤 게임들이 이후에 다 VITA로 나올 예정이라서 (사실 PSP도 제가 엔딩본 게임은 대부분이 팔콤 게임들... 나머지는 사놓고 해보지도 않았음ㅋㅋㅋ) VITA는 나중에 살 기기이긴 했는데... 좀더 빨리 사게 될것 같네요. 다름이 아니라 이놈 때문입니다. 제가 PSP게임 중에 엔딩 본 게 '대부분' 팔콤 게임이었는데, 딱 하나, 제가 非팔콤게임으로 엔딩 본 유일한 게임이 바로 페르소나3포터블이었습니다. 정말 재미나게 했어요. 4는 플2가 없어서 안했는데(사실 그렇게까지 하고자하는 마음은 없었기도 했고) '어차피 살' 비타로 나온다기 하니까 흥미가 동하네요. 평도 좋고. 한글화도 된다고 하니까 근데 문제는 비타의 가격입니다. 만만하게 생각했는데, 은근히 비싸네요... 일반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