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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WOWs] 검은금요일 할인
어느덧 올해도 다시 돌아오고 말았군요. 검은금요일. 올해는 블-랙 골쉽이 등장했습니다. 딱히 특별한건 없고 기존 골쉽들에 검은색 위장을 씌운거라 스팩은 동일합니다. 양심없는 저 오른쪽 맨 아래 79만원짜리는 무시하시면 됩니다. 문제는 가격이 매우 착하다는 점입니다. 깃발이니 경험치 부스터니 뭐니 하면서 끼워팔면서 패키지 값을 올리는게 요즘 워게이인데 이번 블랙 패키지는 함선 하나에 -30% 디스카운트로 책정해서 값이 매우 쌉니다. 거기다가 한척당 1회 전투시 250골드x10회를 보너스로 얻을 수 있습니다. 현재 2500골드는 12,330원입니다. 그래서 메사추세츠를 구입. 그리고 그동안 안사고 버티다가 결국 아타고를 사고 말았습니다. 3년 존-버 했는데 결국 버티질 못했군요.
![[WOWs] 2016 지른 골쉽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6/12/29/d0027312_58644f513b147.jpg)
[WOWs] 2016 지른 골쉽 결산
2016년 구매했던 프리미엄 쉽을 정리해보는 시간입니다. 2015년까지 보유한 프리미엄 쉽은 전함 워스파이트와 구축함 심즈 둘 뿐이었습니다. 2016년에 들어 워게이밍이 여러 프리미엄 쉽을 판매했는데 전 총 4척을 구매했네요. 구축함 브위스카비챠(라이트닝) : 폴란드 가장 먼저 구매한 건 브위스카비챠입니다. 등장할 당시 구입한건 아니고 트리에서 상시 판매할때 골드로 샀네요.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성향이 어뢰보다 포 쪽이라 저와 잘 맞았고요. 브위스카비챠를 통해서 은폐사격의 매카니즘을 익혔습니다. 요즘은 워낙 기라성 같은 7티어 구축함들이 많지만 그래도 여전히 탈만한 구축함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순양함 벨파스트 : UK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영국! 거기다 벨파스트! 안 살 수

하스스톤 제대로 즐기기위해서 지갑전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
무과금으로 카드를 맞추려면 클베 초반에 대부분 플레이어가 익숙하지 않았을때 투기장 뺑뺑이를 돌았어야했다. 클베 초기에는 투기장 7승이상도 쉽게 했는데 이젠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덱도 잘짜고 멍청한 플레이도 거의 하지않는다. 고수들은 투기장만 돌아서 무한뺑뺑이가 가능한 골드수급이 가능할지 몰라도 나같은 일반인은 본전치기 하기도 힘들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7승은 곧잘했는데 이젠 5승하기도 버거워졌다. -_-; 골드를 벌기위해서는 별수없이 일반/랭겜을 돌려야되는데 기본덱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초반에 아무리 필드잡고 관리하면서 몰아쳐도 상대방이 쓰는 효율좋은 희귀/영웅/전설 카드를 이기기가 힘들어진다. 기본카드만으로는 일퀘하기가 힘든게 가장 큰 문제. 법사/사제같이 기본덱만으로도 어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퍼즈도라]](https://img.zoomtrend.com/2013/11/02/f0047327_52745d9f3bc36.jpg)
근래의 게임근황 이야기 [퍼즈도라]
간만의 퍼드 포스팅입니다. 글만 안 작성할 뿐이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접거나 그러지 않았음. 그리스 2차 + 악마가 땡겨서 황금용 면담을 했습니다. 처음에 바란 것은 그리스 2차 아무나 전부 악마 아스타 빼고 전부 (이미 있음 아스타 -ㅅ-;) 그나마 악마 중 가장 원하는 건 바알 그리고... 뜸들이는 것 없이 바로 결과 보고 합니다. 시작을 알리는 뜬금포 우리엘 -ㅅ-; 흑저씨는 좋은 루시퍼 서브죠. 근데 뜬금포 -ㅅ-; 이젠 아무래도 좋아. -ㅅ-; 아... 근데 개인적으로는 나왔으면 하던 치요메가 나와서 행복했습니다. 중복 백타. 안 쓰는데... 백타... 사실 중복신이 떠서 여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