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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갤럭시 노트 20 울트라 이미지 유출, 그냥 카메라를 버려라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 렌더링 이미지가 나왔습니다. 구리색인가요? 예쁜 색을 가졌습니다. 왠지 웨더링을 해주고 싶은 색입니다. 다만, 저 놈의 카메라 범프는 여전히 두 눈 뜨고 봐주기 좀 그렇습니다. 아이폰보다야 낫지만(진짜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전히 디자인을 크게 망가뜨리고 있어요. 아시겠지만, 갤럭시 노트10 까지만 해도 안 이랬습니다. 같은 트리플 카메라여도 이 정도면 괜찮았습니다. 사진도 잘 나왔어요. 올해부턴 다들 큰 문짝을 하나씩 등에 달고 나옵니다. 그런데, 그게 좋나요? 훨씬 더 좋은 사진을 찍나요? 더 나은 동영상은? 100배줌 쓸모 있어요? ... 다시 말해, 저런 문짝을 등에 달고 나와서, 그에 맞는 개선을 보여줬을까요. 그게 아니라면, 저 문짝
갤럭시 노트 10 라이트, 2020년 1월 유럽 출시 예정?
딱히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2019년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한 획을 그었습니다. 스펙만 높았던 기기라는 인상에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조화를 이루는 완성도 있는 기기를 만드는 수준까지 올라갔다고 해야하나요. 갤럭시s10, 노트10은 기존 s9, 노트9과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SM 아이돌처럼(?), 취향 저격하는 매력은 없지만 고루 빼어난 폰이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2020년 1월 출시 예정인 갤럭시 노트 10 라이트는, 왜 나오는 거지? 라는 의문을 품게 합니다. 아니 충분히 완성도 있고 값비싼 폰을 만들어놓고, 갑자기 하위 기종을 툭- 내놓을 이유가 딱히 없거든요. 뭐, 갤럭시 노트가 갤럭시S만큼 많이 팔리는 기종은 아니지만, 유럽쪽 소비자의 요구가 있어서 만들었다- 그러면 이해는
갤럭시 노트10 플러스 카메라 나이트 모드 테스트
트위터에서 나이트 모드 이야기를 보고는 생각나서 여러장 찍어봤습니다. 갤럭시 노트10 플러스의 경우 자동 모드에서도 어두운 환경에서는 적절하게 모드 변경을 하긴 하는데, 그래도 환경에 따라서는 나이트 모드와 차이가 극명하군요. 나이트 모드는 촬영시간부터 많이 잡아먹으니 뚜렷한 차이가 안 보이면 오히려 곤란하지만... 사진들은 다른 보정은 일체 하지 않고 1600 x 1200 사이즈로 리사이징한 것입니다. PC 화면에서 봐도 이 블로그의 좌우길이보다 크기 때문에 클릭해서 보시면 원본을 볼 수 있어요. 위쪽이 일반 모드, 아래쪽이 나이트 모드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야간에 영업하는 가게가 많은 거리에서 찍은 사진들. 밝기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나이트
갤럭시 노트10 플러스 개봉기 및 일주일 사용기
갤럭시 노트10 플러스 질렀습니다. 노트8 -> 노트9 때는 좀 망설이면서 질렀는데, 이번에는 갖고 싶었던 기능이 들어갔기 때문에 그냥 질렀습니다. 사실 정식 발표 전까지는 다른 이유들로 인해서 좀 망설이긴 했습니다만... 그러고보니 제가 쓴 노트 시리즈가 벌써 6대째군요. 노트1, 노트4, 노트7 (...), 노트8, 노트9, 그리고 노트10 플러스까지. 노트7 때는 결국 LG V20으로 건너갔었는데, 그 후로도 계속 노트 시리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큰 플래그쉽 폰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대체제가 있겠지만 S펜을 활용하는 입장에서는 대체제가 없기도 해서... 삼성 디지털 프라자에서 샀더니 이것저것 사은품을 챙겨줬습니다. 정품 LED 뷰커버, 갤럭시 버즈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