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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예 통나무 오브제 리사이클링으로 수공예 나무 등산화
통나무 오브제를 리사이클링해서 만든 목공예 수공예 나이키 등산화 시중에 떠도는 말 중에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라는 말이 있죠? 뜻을 풀어보면 자신의 생각이나 믿음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맹신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썩 좋은 의미는 아니라고 할 수 있는데, 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의 경우 하고 있는 일 자체가 어떤 기준이라는 것이 딱히 없는 순수한 창작에 의존하기에 때로는 이런 무서운 신념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소개해 드리는 목공예 리사이클링 작품은, 분명 지금 우리 세대.......

목공예 미니어쳐 목각 자동차 인테리어 소품
미학과 실용성을 겸비한 목공예 미니어쳐 자동차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목공예 아트를 생각해보면 대상이 무엇이든지간에 실제 존재하는 어떤 구체적인 사물을 나무로 형상화하는 예술 정도로 알고 있으며 사람이나 동물, 기계 또는 식물과 같은 것들이 거기에 해당될 겁니다. 스페인의 목공예 아티스트 'Kiko Miyares'는 우리가 알고 있던 목공예 아트의 관점과는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데, 자동차라는 특정 대상을 목공예로 표현하는 것까지는 같지만 기존의 틀에서 한번 더 꼬아준 미학과 실용성이 결합된 형태의 미니어쳐 목각 자동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 대단한 무엇이 있지는 않습니다. 엄청나.......

2020년을 되돌아본 배짱이의 여행스토리
벌써 한 해를 돌아봐야 하는 날이 오다니... 코로나로 인해 뒤숭숭했던 해가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올 한 해 무슨 일들이 있었는지 한참 블로그를 봤어요. 주마등처럼 스치는 일들이 한둘이 아니네요. 좋은 추억도 있었지만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해이기도 합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비슷한 생각이리라 봐요. 자유로운 일상을 되찾는 2021년이 되면 좋겠어요.<2020년을 되돌아본 배짱이의 여행스토리>로 코로나로 인해 삶, 여행의 일부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블로그에서 전한 스토리를 정리해봤습니다. 01. 김포 - 울산 - 부산, 여행 강의 겸 전망대 투어 2020년 1월, 어느 때보다 #여행강의 가 많았던 달이었다. 1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