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여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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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자유의여신상 크루즈 투어 후기 !
뉴욕 여행 자유의여신상 크루즈 투어 후기 !도시의 환상적인 스카이라인부터 월드 트레이드 센터, 브루클린 브릿지, 맨하튼 브릿지등을 배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관람할 수 있었고 특히나 뉴욕 자유의여신상 아주 가까이에 접근하기 때문에 섬에 내려서 보는것보다 더 예쁜모습으로 볼 수 있었다 다양한 볼거리가 많고 가볼만한곳이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꼭 한번은 가까이서 보고 싶었기에 사실 페리를 타고 들어가서 전망대까지 올라가보려고 했었으나 전망대를 올라가려면 최소 몇개월전에 예약을 해야한다고해서 포기를 하고 투어를 알아봤었다 크루즈 투어는 여러종류가 있었고 크루즈마다 동선도 모두 달랐었기에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0) 김백수, 오다이바에서 뉴욕을 외치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0.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19) 김백수, 오다이바를 향하다. 다이바 잇쵸메 상점가에서 나온 후에는 걸어다닐만큼 관광 스팟이 가깝다. 다만 걸어다닐만큼이라는 건 내가 힘들지 않을 때의 이야기인거고... 한 여름에 도쿄를 걸어다닌다는 건 어찌보면 미친 짓이라... 웬만하면 유리카모메 1일권을 사서 마음껏 다니는 걸 추천할 뿐... 오다이바 자유의 여신상은 유리카모메 다이바역에서 내리면 가깝다. 다이바 잇쵸메 상점가에서 나온다면 조금만 걸어가면 충분하다. 덱스도쿄에서 나오면 바로 앞에 오다이바의 상징인 레인보우 브릿지가 눈앞에 펼쳐진다. 레인보우 브릿지를 보고 있으면 웬지 머릿속에 춤추는 대수사선의 BGM이 생각이 나고... 체포하겠어...

![[뉴욕 여행] 자유의 여신상 / 월스트릿 / 쉑쉑버거 / 록펠러센터 / 레고스토어](https://img.zoomtrend.com/2016/02/27/a0088406_56d156c2596b2.jpg)
[뉴욕 여행] 자유의 여신상 / 월스트릿 / 쉑쉑버거 / 록펠러센터 / 레고스토어
42번가에 있는 기프트샵에서 엽서를 샀다.. 비싸다.. 이런 기프트샵에서 사면 안될듯ㅠㅜ같은 제품인데 시애틀에서는 3장에 1달러였는데 여기는 1장에 1.29달러였나.. 비싸다.한인타운에서 사면 사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넘 귀챠나서... 돌아다니다보니 더 싼곳들도 있엇지만 애니웨이 친구들에게 편지쓸 용 + 내것 해서 한 15장정도 산 것 같다. 졸린데 그 전날 열심히 편지를 쓰고 (내용 거의 복붙ㅋㅋㅋㅋㅋ영혼리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자피르 크루즈 타러 pier 16가는 길에 wall street 근처에 post office가 보이길래! 바로 가서 부침. 원래 계획은 penn station 근처에 있는 post office에 가려고 했다.건물도 멋있길래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