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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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HDMI 셀렉터로 크롬캐스트 출력을 바꾸자
4K TV를 구하고 보니 이거 영화 보는 것도 좋지만 사진을 4K로 보거나 인터넷 지도를 꽉채워 보는 모니터 용으로도 매우 좋습니다. 다행이 TV의 HDMI단자가 4개나 되는 것으로 골라 이거 변경하기는 참 쉽더군요. 다만 4KTV를 모니터로 쓰면 여기에 달려있는 크롬캐스트는 놀아야 합니다. 뭐 손으로 빼서 모니터 쪽에 꽃으면 되지만 아무래도 번거롭지요. 그래서 HDMI 셀렉터를 구해 달았습니다. 9500원 짜리로 구해도 HDMI 2.0지원 하더군요. 여기에 이 물건은 입출력 방향을 안 가립니다. 1개 입력을 2개 출력중 하나로 선택시키거나 2개 입력중 하나를 1개 출력으로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HDCPI와 같은 보안 기능도 제대로 지원 합니다. 구입은 용산의 컴스마트인데 웹에서도 흔하더군요.
아무리 봐도 망한 4K PC 모니터 시장
신문 방송 등이 4K 떠들어 댄 지가 벌써 몇년입니다. 헌데 PC에 한정해서 보면 4K모니터가 거의 없습니다. 분명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4K TV와 비교하면 격차가 너무도 심합니다. 다나와에서 상품 가짓수로만 보면 4K모니터는 200여가지 검색되지만 4K TV는 2000개가 넘습니다. 거의 10배 차이더군요. 상세로 내려가 보면 가격대비 크기 면에서 모니터와 TV의 차이가 심합니다. 20만원 선에서 고정할 경우 4K모니터는 28인치, 4K TV는 43인치가 대부분이군요. 헌데 28인치 4K는 픽셀이 너무 자잘합니다. 시력이 안 좋은 사람이나 눈이 쉽게 피로한 경우 좀 꺼려지는 수준입니다. 12~13인치 노트북 보기 힘든 분이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4K TV를 PC용으로 쓰는 것이 좀 문제
하드 디스크여 굿바이 - 1T SSD 14만원대 구입
그동안 계속 가격을 주시해 왔는데 최근 상당수 업체의 SSD가격이 1T에 15만원 아래로 내려왔더군요. 집 데탑의 HDD는 언제 달았는지 확인하기 무서워질 만큼 오래된 녀석이 있습니다. 최하 2008년 이전에 달았으니 10년 넘었습니다. 점검 돌리면 평균고장시간을 진작에 넘겼다고 나올겁니다. 그러니 이 물건을 교체할겸 1T SSD를 하나 구했습니다. 147000원 줬군요. 집의 데탑은 12년에 나온 i3 3세대 물건이라 고성능 SSD를 달아도 별 의미가 없고 사진등의 개인용 데이터 저장이라 대량엑세스의 필요도 없습니다. 그러니 AS보장 되는 선에서 WD 저가 모델도 충분합니다. 그래도 HDD보다는 빠릅니다. 물론 이 WD 그린 모델은 저가답게 버퍼 용량이 작아 40G넘는 대용량의 복사는 속도가 느려
[NEXT] 레이드 데이터 스토리지, NEXT-804U3 RAID
터렛은 지원도 끝났고 속도도 그렇고 용량까지 아쉽다보니 질렀습니다. NAS까지는 아니고 스토리지만 필요해서 골랐네요. 팬도 크고 좋았는데 사자마자 팬이 안돌아가서 바로 교환받았습니다...그런뎈ㅋㅋ알고보니 세팅값보다 낮은 온도에서는 팬이 안돌아가는 것이더군요. 전화도 하고 직접 찾아갔는데도 직원들 아무도 몰랐던...괜히 고생만 했었습니다;; 한 2~30분 돌리면...크기에 비해 꽤나 시끄럽습니닼ㅋㅋ 우렁찬~ ㄷㄷ 전면부~ 손가락으로 잡고 뽑으면 되서 편리하네요. 작동LED도 간단히~ 안은 슬라이드같이 가이드가 되어있고 선이 필요없는 일체형이라 편한~ 이렇게 슥슥~ 뒤는 심플하니~ 레이드 세팅과 전원, USB 연결부 정도만 있습니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