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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구룡포과메기택배 맛집 추천 알차요
포항 구룡포과메기택배 맛집 추천 "비타민고향촌과메기" 겨울만 되면 한번 씩 먹고 싶어지는 쫀득한 식감의 과메기를 포항 구룡포과메기택배 맛집에서 배송받아 먹어봤어요 ㅎㅎ 제가 먹은 건 야채세트 + 과메기 중짜를 받았어요 중간 사이즈는 2~3인이 먹기에 충분하고 그 이상은 대짜를 추천합니다. 도착하고 열어봤더니 스티로폼 한 가득 구성품들이 들어 있고 개봉하면서 확인해 보니 아이스팩의 얼음이 반 이상 얼어 있는 상태네요 새싹모둠 50g / 양념장 한 병 / 곁들여 먹는 파, 슬라이스 마늘, 고추, 쌈채소, 마른 김, 다시마, 꼬시래기 해초류까지 알차게 들어 있었습니다. 테이블에 알차게 세팅해 놓은 한 상차림 ~!! 택배로.......

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4일
경주에서의 아침이 밝았다.전날 비온것치고는 날씨가 화창했다. 아침을 먹으러 휴게실을 내려가니독일인 아줌마 아저씨가 빵에 계란후라이에 식사를 하고 있었다. 나는 쥬스만 먹고 나왔다..... 숙소를 나와서는 집에다 택배 보내고 앞으로의 여행길에 있는 지인에게 줄 황남빵을 사러 갔다. (빵안에 가득 차 있는 팥 앙금) 10시 쯤 갔더니 사람도 없고 빵도 바로 나와서 낱개로 먹어봤다. 한 입 깨무는 순간 입안에 퍼지는 단팥의 달달한 맛과 사르르 녹는 겉 빵의 맛이 아~~~~~~~~~~주 일품이다. 이래서 사람들이 황남빵 황남빵 하는구나!! (교동김밥과 잔칫국수) 황남빵을 먹고 대릉원에 가기 전 교동김밥을 먹어보기로 했다. 김밥 두 줄에 5천원. 선불이다. 비싸다.비싼거에 비해 맛..

과메기의 주산지, 포항 구룡포에 가다!
과메기의 주산지, 포항 구룡포에 가다! 결혼 16주년 기념일에 떠난 여행(2)

포항 장기천, 갈매기들의 군무에 가던 길을 멈추고....
포항 장기천, 갈매기들의 군무에 가던 길을 멈추고....결혼 16주년 기념일에 떠난 여행(1) 16주년 결혼기념일. 작년 15주년에도 별다른 선물하나 못해줬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로군요. 그저 이렇게 가족끼리 2박3일의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16주년 결혼기념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첫날은 느긋하게 경주까지 도착하는 일정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곳에서 하루 자고, 포항으로 넘어가서 동해바다를 오른편에 두고, 7번 국도를 이용해 강릉 혹은 속초까지 가는 것으로 여행일정을 짰습니다. 하지만, 세부일정은 역시 그날그날, 형편을 보고 움직이기로 했지요. 그렇게 도착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