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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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5일차-2 (삿포로맥주축제2)

아침이후 거리를 헤메다 점심을 먹으러(?) 맥주 축제에 갑니다(역시 술은 낮술..) . . 만 비때문에 초토화.. 일단 그래도 왔으니까 한군데 한군데 들어가 봅니다 먼저 삿포로맥주 구역에 가서 안주도 사고 술도 사서 낮술을 즐깁니다 비와도 사람은 더러 있더군요 안주의 상태는 음.. 그냥 전자렌지 데운 느낌이.. 야키소바는 계란이 올려져 있는데 이거 잘보니 북해도 모양 이네요 앉은 자리는 잘보니 관광객용 자리였어요 일부러 이런 자리도 있으니 자리 걱정은 없겠지만.. 그걸 떠나 비때문에 자리가 여기저기 많아서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5일차-1 (생선장수의 부엌)

숙소가 아침이 안나오는 곳이라 아침밤 먹으러 니조시장에 나가 봅니다 그렇게 찾은곳은 사카나야 노 다이도코로(생선가게의 부엌)라는 해산물 덮밥집입니다 (건너편 오오이소도 유명하긴 한데 거긴 줄이..) 얼마 기다리지 않아 들어갈수 있었고 (사진은 괜찮지만 손님은 찍지 말라는 주의문구) 해산물 덮밥님을 영접할수 있었습니다. (보통은 우니동 시키는데 뭔가 아쉬워서) 덤으로 국물도 추가 이렇게 식사를 하고 나왔는데도 비가 옵니다 그냥 하루종일 주륵주룩 뭔가 레트로 하던 하코다테의 노면열차에 비해 삿포로의 노면 열차는 모던한것도 포인트 그렇게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4일차-4 (몰리에르)

저녁 식사로 예약한 몰리에르는 미슐랭 3스타 프렌치 레스토랑인데 타베로그에서도 프렌치로는 북해도 최고점이기도 합니다 전날 저녁식사에 혼자 술 못마셨던게 걸렸던건지 숙소에서 택시타고 가기로 합니다(비만 안왔어도 걸어갈 거리긴 한데..) 택시안에서도 여행와서 프렌치먹으러 간다고 하니..호응해 주는 운전사 아저씨.. (하지만 운전은 못하더라 -_-a.. 급정거 급출발..) 북해도 신궁 앞에 위치해 있고요 뭔가 겉보기엔 되게 소박해 보이는 입구 6시 예약 시간 맞춰 들어갔는데 안은 아직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테루아르 코스로 주문 했고요 기본세팅에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4일차-3 (삿포로맥주축제1)

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4일차-3 (삿포로맥주축제1)

맥주 축제장 가장 동쪽에 있는건 산토리 입니다 프리미엄 몰츠가 제일 유명하긴 한데 그외에 특이한 맥주들도 구비해 놓았습니다(이건 어디나 마찬가지) 티켓을 사서 맥주나 안주를 받아서 먹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프리미엄석이라고 별도 돈내야 되는 자리도 있지만 굳이 이럴필요까진.. 비가오는 지라 개점 휴업상태기도 하고요 그 다음 회사는 아사히 입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 일본에서 아사히 슈퍼 드라이가 제일 많이 팔리는건 사실이니까.. 골든에일 이라는 맥주도 구비해서 팔고요 그나마 사람이 꽤나 있는편 다음 회사는 기린 입니다 야외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