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Posts
878 posts
366일-MD 세대가 MZ 세대에게
요즘 학원 로맨스가 주춤해진 일본 영화 시장을 보면 대체로 성인들의 로맨스를 시간 순으로 거스르는 설정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중에서 <366일>은 일본 영화 시장에선 중위권으로 시작해 역주행한 이력이 있는 작품으로 영화를 보고 나니 확실히 왜 일본에서 사랑을 받았는지 알 것만 같네요. 로맨스의 방식도 양국 간에 다소 상이하고 이를 바탕으로 영화로 만드는 것 역시 다르니 이 부분은 감안하고 보셔야 할 것 같네요. 고등학교 시절에 우연히 만난 고3 남학생과 고1 여학생의 장대한 러브스토리가 펼쳐집니다. 대하드라마 수준이네요. 어쩔 수 없이 단점부터 얘길 하자면 너무 올드합니다. 첫 만남에 우연히 부딪힌 장면부터 자.......

류우녕x송조아 주연 핫한 신작 중드 고장극 로맨스 추천 <절요> 1~22화 리뷰 정보 등장인물 줄거리
절요 장르 : 중국드라마, 중드, 로맨스, 고장극, 액션, 무협, 멜로, 원수, 삼각관계 등급 : 15세 이상 편수 : 36부작 출연 : 류우녕 (위소 역) , 송조아 (소교 역) 보러가기 : WeTV 위소 역 (류우녕) 외나라의 외후. 12년전, 교가의 배신으로 인해 신도를 빼앗기고 위가의 3대손 (할아버지, 아버지, 형) 눈앞에서 살해 당하며 혼자 살아남았다. 위소의 조모인 서부인의 조언과 가족. 국가등의 정치적인 요소를 고려하여 복수의 대상인 교가의 소교와 혼인하게 된다. 하지만 소교와 만난 후. 점점 그녀에게 끌리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가문의 복수와 애정 사이에서 고뇌한다. 소교 역 (송조아) 교가의 아가씨로 이름은 교만이며 애칭은 소교다. 본.......

미지의 서울 2화 서울살이 시작 개꿀? 아니죠
tvN 토일 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1화 3.6%에서 2화 시청률 5%로 상승하며 박보영의 1인 2역 연기와 오월의 청춘의 이강 작가 합을 보여줬다. 2화에서 시작된 미지와 미래의 다른 삶. 그런데 그게 말대로 쉽겠어? 오랜 시간 동안 얼굴 빼고 다 달랐는데. 2회에서는 두 주인공이 각자의 삶을 살아보는 과정을 따라가며 서로 몰랐던 감정과 상처를 이해하고 오해를 풀어가는 감정을 느끼게 해준다. 잔잔하게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미지의 서울 추천. 로맨스, 힐링, 사회고발이 시청하는데 부담스럽지 않게 적절히 매치되었다. 미래의 시골살이 편 미지의 서울 2화 -1 개꿀? 못할 짓이었던 미래의 삶 미지와 미래를 알아보는 호.......

나를 모르는 그녀의 세계에서 내 희생이 도움 되기를
나를 모르는 그녀의 세계에서 내 희생이 도움 되기를. 일본 영화에서 중요 장르 중 하나가 로맨스입니다. 일본 특유의 감수성으로 현실에서 벌어지기 힘든 세계를 묘사하죠. 이런 영화들이 대부분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에서는 소설이 아닌 21년 프랑스 벨기에 합작 영화가 원작입니다. 인데 처음 알았네요. 원작을 보지 못해 그런지 너무나 일본 영화같은 느낌이 물씬 나는데요. 그건 아마도 감독이 미키 타카히로이기 때문입니다. 등을 비롯해서 로맨스 물을 주로 만들었거든요. 남자 주인공은 나카지마 켄토로 일본에서 배우와 가수 활동.......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