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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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검색, 쓰레기 같은 개인 블로그가 넘쳐서 제대로 정보를 못찾는 모양

1 진짜로 규제해주지 않으려나 2 개인 블로그는 괜찮잖아 큐레이션 사이트는 무능 근데 일본어 검색하면진짜 별 거지같은 블로그 존나 많이 나옴 3 ~란? 철저 리뷰 조사해봤습니다! 어떠셨냐요 추천 ○선 8 네이버 마토메 9 하테 블로그랑 qiita는 뭐 그럭저럭 유능 11 개인이 편집 못하는 기업이 하는 wiki 전부 망했으면 조사 중이라니 뭔데 판명되기 전에 올리지 말라고 13 개인 블로그가 보고 싶을 때는 쓰레기 기업 사이트가 마구 걸린다 15 한바퀴 돌아서 Yahoo 지식 주머니가 나아 보이니까 16 어떻게 안되냐 17 쓰레기 탓에 20년 전보다 인터넷 정보량 줄어

아스달과 화신과 Maudie와 Lion King

요즘의 영화 생활은 거의 넷플릭스에서 이뤄지고 있다. 좀 지난 영화가 뜨는 게 오히려 좋다. 개봉 직후와 직전의 들뜬 분위기와 과잉 홍보에 휩쓸리지 않고 그냥 내키는 대로 보면 되니까. 안타깝게도 영어권인 아일랜드에서 개봉하는 영화의 종류는 매우 제한적이다. 미국 꺼 아님 영국 꺼... 가끔 아일랜드 꺼... 영화제가 있긴 하지만 소규모로 열리거나 그리 대중적이지 않고, 가까운 유럽의 영화들도 매우 드물게 보인다. 룩셈(유럽 대륙)에 살 때는 당연한 듯 불어, 독어, 스페인어, 포어권 영화들도 보였는데. 영어권 국가들의 영어 집착/안착/선호는 굳이 다른 나라 언어권의 모습까지 배워야 하나? 라고 생각하는 오만한 자세가 보이는 것 같아 아쉽다. 하여간 이런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