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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NO TIME TO DIE" 포스터와 각 나라별 로고의 티저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일정을 잡고 있는 듯 합니다. 다만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아무래도 걱정 되는 이야기가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일단 지켜봐야 한다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간 정말 시리즈에 열성 팬이었는데,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자칫하면 또 나이 한참 들어서까지 시리즈를 기다려야 하는 일이 벌어질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미지 뽑는거 보면 걱정이 안 되기도 합니다. 그럼 티저 갑니다. 솔직히 전부 글자라서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여성 007의 탄생?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007 시리즈는 현재 촬영중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 것은, 이번에 새로 들어온 감독이 과연 잘 해 낼 수 있는가 하는 점이죠.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 되다 보니 감독마다 색이 확실한 경우가 많아서 이번 영화도 그럴 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 캐리 후쿠나가가 기존에 만들었던 것이 TV쪽에서 유명하다 보니 아무래도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번 25편에서 굉장히 기묘한 사건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내용상 모종의 이유로 제임스 본드가 007 번호를 반납하고, 그 번호를 여성이 받는다고 하더군요. 새로 007 넘버를 부여받는 요원 역할은 나타샤 린치 라는 배우가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웬
"본드 25편"에 크리스토퍼 왈츠가 복귀하더군요.
007 시리즈는 이 글을 쓰는 현재, 열심히 촬영중 입니다. 자메이카 촬영에 관해서 영상을 공개 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한데, 이런 저런 기묘한 소식들이 들어와서 말이죠. 정말 오랫동안 지켜본 시리즈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저항감 느껴지는 이야기도 같이 나온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기는 해서 말이죠. 감독도 바뀌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이번에 크리스토퍼 왈츠는 복귀 한다고 합니다. 스펙터가 있다 보니 확실히 계속해서 나오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