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스쿨

포스트: 10
Tags

Posts

10 posts
2025년 LPGA Q-스쿨 2라운드 결과와 한국 선수들의 순위

2025년 LPGA Q-스쿨 2라운드 결과와 한국 선수들의 순위

내년 시즌 LPGA에서 선수로 뛸 수 있는 자격(투어 카드)을 부여하는 LPGA Q-시리즈(일명 Q-스쿨) 본선 최종전 2라운드 결과 한국의 이동은(21)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전날 공략이 상대적으로 쉬운 크로싱스 코스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4위에 올랐던 이동은 상대적으로 어려운 폴스 코스에서 진행된 2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추가해 합계 8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라 내년 LPGA 진출의 전망을 밝게 했다. 반면 함께 폴스 코스에서 플레이한 동갑내기 방신실은 더블보기 1개, 보기 5개 등으로 이날 하루에만 무려 6타를 잃으며 2라운드 합계 6오버파 공동 97위로 추락해 Q-스쿨 통과가 불투명해졌다. 방신실은 전날 이븐파 공동 46위로 부진하게 출.......

황유민은 이미 미국행... 그 뒤를 탈 KLPGA 선수는? Q스쿨 도전 명단 공개

황유민은 이미 미국행... 그 뒤를 탈 KLPGA 선수는? Q스쿨 도전 명단 공개

장타자들이 장악한 KLPGA, 이제는 미국 무대로 간다 prologue 한국 선수들의 미국행 러시는 지금부터 시작된다. 올해 LPGA 무대로 먼저 올라간 한국 선수는 윤이나에 이어, 초청 우승으로 내년 투어 카드를 확보한 황유민까지.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금 KLPGA에서는 "다음 미국행 주인공은 누구냐"는 질문이 더 뜨겁다. 그 답을 가를 무대가 바로 12월 LPGA Q스쿨(Q시리즈) 이다. 이곳에는 KLPGA의 핵심 전력들이 총출동해, 말 그대로 한자리라도 더 차지하기 위한 마지막 경쟁에 나선다. 2. 한국의 장타 자원들이 한꺼번에 미국행 도전하는 이유 그중에서도 가장 큰 기대를 받는 선수는 방신실과 이동은. 둘은 올해 KLPGA에서.......

PGA LPGA  가즈아! Q스쿨 도전하는 6인의 출사표

PGA LPGA 가즈아! Q스쿨 도전하는 6인의 출사표

안녕하세요 골프블로거 버튼홀이에요 한국 골프의 뜨거운 맛을 보여주기 위해 2026시즌 PGA LPGA 투어 입성을 위해 총 6명의 선수들이 Q 스쿨(퀄리파잉 스쿨)에 도전장을 던졌는데요 올해는 특히 신예 선수들의 강력한 도전이 이어지면서 한국 골프의 미래가 한꺼번에 미국으로 간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한국 골프의 세대교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GA Q스쿨-남자 4인의 도전 이번 PGA투어 Q스쿨 2차전에 나서는 선수는 김백준/ 배용준/ 이태훈/최승빈 입니다. 이들은 KPGA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우수자 또는 2차 통과자 자격으로 2차전에 진출했습니다. 특히 김백준과 배용준은 올해 KPG.......

왜 요즘은 장타가 아니면 LPGA 못 간다는 말이 나올까?

왜 요즘은 장타가 아니면 LPGA 못 간다는 말이 나올까?

장타 1·2위 이동은·방신실까지 Q스쿨 도전하는 이유 prologue 올해 KLPGA 투어를 돌아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키워드는 단연 '장타의 바람'이다. 드라이브 거리 상위권 선수들이 우승을 휩쓸었고, 그 흐름은 자연스럽게 LPGA 진출 흐름과 이어졌다. 윤이나가 먼저 LPGA에서 시드를 지켰고, 황유민은 초청 우승으로 미국행 티켓을 바로 따냈다. 그리고 이제는 장타 1·2위를 차지한 이동은과 방신실까지 Q스쿨에서 LPGA 풀시드를 노리는 상황이다. 이쯤 되면 누구나 이런 의문을 가진다. "정말 지금은 장타가 아니면 LPGA 못 가는 시대가 된 걸까?" 오늘은 이 흐름이 왜 생겼는지, 그리고 한국 여자골프가 어떤 변화를 맞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