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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가장 치명적이었던 저격
근래라고 해봐야 한참 전 얘기지만 쓸 게 없어서 올립니다. 때는 지인들과 채팅을 하던 중 "빌트 너는 사람들 생일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게 문제" 라는 얘기가 나오길래 변명삼아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 생일 말고는 기억하지 않아!!" 라고 말했는데 그 순간 채팅만 하면 잠수하고 말 없기로 정평이 있는 잭 더 리퍼 씨가 갑자기 깨어나더니 "저 인간 헛소리하네" "테라다 생일도 기억하잖아." ................................... 반박할 수 없었다. 심지어 혈액형까지 안다. 끝
![[Lab, 劇画] '堕靡泥の星'(다비드의 별) 사토 마사아키가 쌓아올린 피카레스크물의 대표작](https://img.zoomtrend.com/2026/07/16/1784227914-EC9585EC849CECB694EBB0A9EC9AB4EB8F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