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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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자유여행 침사추이 아트 뮤지엄과 해변 산책로 일정
이맘때가 되면 생각나는 홍콩 자유여행, 지금까지 16번 방문하면서 유독 좋아하는 계절이 있다. 11월부터 3월까지 이어지는 쾌적한 기온은, 습하고 더운 날씨를 경험해 본 분들이라면 더 반갑게 느껴질 것이다.^^ 아큐웨더에 의하면 현재 19~26도의 맑은 날씨로 늦봄의 포근한 기온 속 뚜벅이 여행을 즐기기에 딱이다. 이럴 때 빅토리아 하버의 푸른 정취를 감상하며 홍콩 침사추이 해변 산책로를 걸으면 기분 좋은 일정이 될 수 있다. 작년 3월 초부터 중순까지 홍콩 여행을 했고, 당시 다녀온 이야기를 현재 21편째 연재 중이다. '연재' 시리즈는 그때 느꼈던 솔직한 감정과 경험을 담고 있어,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리라.......

인천 송도솔찬공원 해맞이 일출 산책로
인천 송도솔찬공원을 찾은 이유는 간단했다. 바로 해맞이를 하기 위해서였다. 서해라 일출을 보기에 다소 애매하다고 생각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시간에 맞춰 방문했다. 비록 기대만큼의 풍경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잘 정비된 산책로를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힐링을 할 수 있었다. 여행일 : 2025년 8월 27일 1. 솔찬공원 기본정보 인천 송도솔찬공원은 송도국제도시에 자리하고 있다. 원래는 인천대교 건설 당시 작업장으로도 사용되던 공간이었으나, 리모델링을 거쳐 현재의 해변 산책로가 조성되었다고 한다. 덕분에 아침부터 리닝이나 자전거를 즐기는 이들이 많이들 찾아온다. 게다가 애견동반으로 온 이들도 있어, 여러모로 고즈넉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