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포스트: 79
Tags

Posts

79 posts
TOS. 흔한 온라인게임의 GM.

TOS. 흔한 온라인게임의 GM.

이젤론의 창고지기|2016년 1월 15일

긴급점검이 끝나서 얼마 후에 뜬 빨간 공지라서 막 뭐라고할때 점검이 아니라고 안심 시킨후 의견 묻고 잘하겠다는 GM. 그와중에 오타난거는 지적하지 맙시다 ㅎ...훈훈한가?(...)

TOS. 트리 오브 세이비어 게임내에서 본 외침

TOS. 트리 오브 세이비어 게임내에서 본 외침

이젤론의 창고지기|2016년 1월 9일

사실 이제 진실일지도 모릅니다.(...) 뭐 재미만 있으면야.. _-_ 덤. 이런 설정샷 좋습니다. ///ㅂ///

[칸코레] 드디어 5-1 해상진입부대 퀘를 꺴습니다.

[칸코레] 드디어 5-1 해상진입부대 퀘를 꺴습니다.

진짜 퀘 떳을때부터 두고두고 눈에 가시였던 퀘였습니다. 나가라, 히에이, 키리시마, 아카츠키, 이카즈치, 이나즈마라는 완편 함대를 강요하는 더러운 퀘죠.저 편성은 보방으로 가는 길이 고정되지 않아서 기껏 수문장들 다 뚫고도 나침반이 보방을 안 가르켜서 능욕하고, 그렇게 들어가면 보방에 잠수함이 편성되서 2차적으로 능욕하는게 정말 지옥같은 퀘입니다. 11호 종료 직후 하루 종일 꼴아박아서 수복재 150개 가량 꼴아박고 보방 한번 못간다음에 그냥 뇌속에서 치워버린 퀘였습니다.그리고 SN작전이 끝나고 아부쿠마를 키우면서 E5G를 돌던 중 문득 떠오르더군요.자원도 수복재도 엄청 많이 남은 편이라 이때 아니면 절대 저걸 못 깬다고 생각했습니다.바로 트라이를 했죠. 이번엔 SN때 쓰고 남은 키라함대도 있어서 전위지

TOS.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서 찍고 싶었던 스킬.

이젤론의 창고지기|2015년 8월 18일

나무아비타불 저거 찍고 파티 플레이 하고 있던 양덕에게 Dragon Ball skill 이라고 말했더니 Great! 라고 대답함(...) 내가 무슨짓을 한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