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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애니 [도망을 잘 치는 도련님] 1화 리뷰 : 뭐냐 이 퀄리티는; 초고퀄 시대극

신작 애니 [도망을 잘 치는 도련님] 1화 리뷰 : 뭐냐 이 퀄리티는; 초고퀄 시대극

2024년 3분기 7월 신작애니 < 도망을 잘 치는 도련님 > 1화 리뷰입니다 오랜만에 일본 정통 사극물! 보통 호불호가 갈리는 장르이지만 이건 호불호가 없을 것 같은데요..? < 도망을 잘 치는 도련님 > 1화 리뷰 도련님이 귀엽습니다, 이상적인 쇼타네요 ㅎㅎ 이 작품의 주인공인 '도련님' 간단하게 왕의 아들 정도 느낌으로 보시면 됩니다 도련님은 배워야 할 것도 많고 귀찮은 일이 많아서... 항상 도망을 다니기 바쁩니다 도망이라는 능력이 굉장히 뛰어난 이번 작품의 주인공, 그렇게 평화롭게 살아가고 싶은 주인공, 토키유키 자신이 다스리게 될 백성들과 행복한 미래를 꿈꿉니다 그렇게 잠시 나.......

칼과 꽃, 망삘의 괴작 탄생인가?

칼과 꽃, 망삘의 괴작 탄생인가?

ML江湖..|2013년 7월 5일

"칼은 증오, 꽃은 사랑이라면, 결국, 사랑이 증오를 품어 안는 이야기다. 칼과 꽃은 원수지간인 선대의 어긋난 운명 속에서도 사랑에 빠진 두 연인들을 통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은 한 번 더 용서하는 것‘ 이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이번 주에 새롭게 시작된 KBS2 대하사극 아니, 그냥 사극 의 핵심 플롯이다. 고구려판 '공주의 남자'다, 고구려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구도가 방송 전부터 화제에 오른 드라마다. 대척점에 선 두 남녀가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서 칼끝을 겨누면서도 서로를 향한 알 수 없는 호감을 느끼며 사랑과 애증을 풀어간다는 얘기. 시대적 배경은 고구려 말기다. 평원왕과 영양왕이 수나라 때문에 개고생했던 6세기 중후반이 지나고, 대당제국이 건국되면서 다시금 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