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자키하루카사시하라리노불화설
Posts
1 post
시마자키 하루카, 파루루 선발 '전형 기준은 얼굴'에 비판이 쇄도... 사시하라 리노와의 불화설도 발전
AKB48의 시마자키 하루카(21)가 아르바이트 구인 사이트를 통해 AKB 멤버를 모집하는 '바이트 AKB 파루루 선발'을 발표. 그 심사 기준을 '얼굴'이라고 했기 때문에 비판이 일어나, 심지어 HKT48의 사시하라 리노(22)에 비화. AKB 그룹 총수인 시마자키와 사시하라 사이에 불온한 공기가 흐르며 불화설로 발전하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시마자키는 15일 열린 기자 발표회에서 심사 기준에 대해 "나로서는 얼굴. 귀여운 편이 좋습니다."라고 발언. 내년 1월 하순에 멤버를 결정하고 동 8월 10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시급 1,000엔의 계약을 체결한다. 그 회견 중 기자로부터 "외형으로 선택한다면 사시하라 씨는 합격입니까?"라고 묻자 시마자키는 "불합격입니다."라고 단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