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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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나의 아저씨] 인생 드라마](https://img.zoomtrend.com/2018/06/11/c0014543_5b1d00965f8b9.jpg)
[나의 아저씨] 인생 드라마
효도는 셀프라지만 관혼상제 중 혼과 상은 혼자서 할 수 없는 부분이고 관과 제도 역시 힘든 일이다보니 인연이 먼 일들인데 관계의 판타지와 함께 그려내며 점점 울리더니 이지안의 할머니 상 부분에선 정말 펑펑 울게 만드는.... 초반 큰 형의 포부는 웃프게 그렸지만 와.....정말 그렇게 교육받아온 남성으로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지는 않지만 아재로서 눈물이 아니 나올 수가 없더군요. 이선균의 관(?)인 부장승급과 친구, 가족과의 모임 등 하나하나가 삼강오륜같은 소재들이지만 그걸 또 관계면에서는 감정이입할 수 있는 이지안의 도청을 엮으니 시너지 효과가 정말 ㅜㅜ)b 미드의 스킬이나 찰진 대사, 일드의 소재 다양성, 중드의 무협 등 각자의 특색이 도드라지는데에 비해 사극이나 프로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 Love Is All You Need, 2012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 Love Is All You Need, 2012 감독 수잔 비에르 출연피어스 브로스넌, 트리네 뒤르홀름, 킴 보드니아, 파프리카 스틴 덴마크, 스웨덴,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 드라마 | 2013.01.03 | 15세이상관람가 | 116분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 별 기대없이 봤는데.. 사실 내용은 좀 말도 안되지만. 처음 봤던 이다역의 트리테 뒤르홀름 이 여자 여배우(?)같지 않는 외모인데 계속 볼수록 뭔지 모르게 매력있다. 그리고 007로 잘 알고 있는 피어스 브로스넌 아저씨 이번에 좀 자세히 살펴보니 은근 매력적이라는.... " 당신과 함께라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다가 자신의 건강검진 결과지를 보기전에 필립에게 한 말.. 다른 것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