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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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오페라 1948년 침묵
창작오페라 1948년 침묵공연소개 '여순 1019' 70주년 기념 오페라 1948년, 침묵의 주인공 연숙역을 맡은 소프라노 강혜명입니다. 오는 10월 20일과 21일 여수 예울마루에서 그 첫선을 보이게 될 오페라 1948년, 침묵은 지금으로 부터 약 70년 전 여수·순천지역 에서 일어났던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씻을 수 없는 아픔과 비극의 역사를 모든 공연 예술 분야로 망라한 종합 예술의 꽃, 오페라로 표현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제주 4.3 유족이자 홍보대사이기도 한 저에게 특히 이번 오페라 1948년, 침묵은 공연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70년이 흐른 오늘날까지 제대 로된 이름조차 구현하지 못하고 사건(incident)이라 불리우는 제주 4.3과 여.......

오마이걸 콘서트
오마이걸 콘서트 공연소개 때로는 수줍은 큐피드로, 때로는 꿈과 희망의 요정으로, 특별한 순간을 함께 했던 오마이걸. 10월, 가을 하늘을 빛낼 일곱 소녀들의 무지갯빛 무대, 오마이걸의 두번째 동화가 펼쳐집니다.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곡들과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 가을동화에서만 볼 수 있는 소녀들의 비밀스러운 무대. 일곱 소녀들이 전하는 신비로운 이야기, 오마이걸의 두번째 콘서트 '가을동화' 깨고 싶지 않은 오마이걸의 가을동화 속으로 함께 하세요 바로가기 http://www.bluesquare.kr/Goods/PerformanceDetail.asp?PlayNo=131011&m_menu=performance&s_menu=info

2018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2018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공연소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Pop Jazz 때로는 흥겹게, 때로는 로맨틱하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와 다채로운 감성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의 음악을 들으면 트럼펫과 밴드 사운드의 절묘한 조화에 감탄하게 된다. 잔잔하게 울려 퍼지는 트럼펫 선율은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감정을 끌어 올리기도 하고, 경쾌하게 울려 퍼지는 트럼펫 소리는 기분을 한층 더 업 시켜주는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의 감각적인 밴드 사운드가 더해지면서 다채롭고 풍성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이들은 JAZZ라는 한 장르 에 묶여있지 않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

ASAC 몸짓콘서트 〈내려보기〉-안산
ASAC 몸짓콘서트 〈내려보기〉-안산공연소개 몸짓페스티벌 Re액션 창작과 순수장르의 확장에 앞장서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이 6년째 지속하는 차별화된 기획 프로그램, 몸짓 페스티벌의 2018년 메시지는 RE액션이다. 무용수의 언어가 무대 위 움직임에 그치지 않고 관객에게 전달되었다가 관객들의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무용수에게 전달되는 소통의 방식을 찾고자 한다. ASAC 몸짓페스티벌 섹션구성 Section 1. 몸짓 초이스 ▶ 죽고싶지않아 국립극단제작 Section 2. 몸짓 챌린지 ▶ 신진 무용수 선정경연 경연은 몸짓콘서트 오프닝무대에서 펼쳐집니다 Section 3. 몸짓 콘서트 ▶ 현대무용계를 이끄는 안무가들이 함께 만드는 신작 내려보기 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