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잉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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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
오잉크의 스카우트 입니다. 게임 자체는 굉장히 재미있는데요, 오잉크 다운 게임이기도 합니다. 저는 크라스 카리어트와 비슷했어요. 처음에 카드를 받으면 순서를 바꿀 수 없습니다. 그 안에서 '순서대로' 혹은 '같은' 기준으로 카드를 낼 수 있지요. 전 사람이 한 카드보다 강한 조합을 내야하며 내지 못한다면 앞 사람의 카드에서 한 장을 가져옵니다. (이것을 스카우트라고 합니다.) 이를 반복하면서 카드가 먼저 소진되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으로 가볍게 즐길만 합니다. 역시 오잉크 답다고 할 수 있네요.

범고래 고래
오잉크의 범고래 고래 입니다. 이번 게임은 살까말까 고민을 했는데, 다름이 아니라 컴포넌트 때문이었어요. 이 작은 오잉크 사이즈에 이런 자잘한 것들이 있으니 휴대성은 좋은데 아무데서나 게임을 하기에는 다소 불편한 감이 있긴 합니다. 보이는 것처럼 6개의 바다를 배치해두고 각 바다 상하좌우로 숫자 타일을 배치합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작은 배를 옮겨서 타일의 숫자를 혼자만 볼 수 있어요. 와이파이 티켓을 사용하면 모두에게 숫자를 공개할 수 있습니다. 고래는 상하좌우 숫자 합이 가장 높은 곳에 출몰하며 범고래는 숫자 합이 가장 낮은 곳에 출몰합니다. 고래나 범고래 출몰 위치에 관광선을 배치해두면 배에 탄 인원수만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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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사2nd] 9. 전환점과 반환점
게미이피케이션 + 자기계발 모임. 꿈이사 시즌2의 9번째 모임이었습니다. 이번 주제는 '전환점과 반환점'이었어요. 게임은 오잉크의 '해저탐험'으로 정했습니다. 이 게임에는 많은 요소가 있는데요, 산소를 공유 => 타인과의 대화, 협의 보물의 가치 => 기대치와 불확정성 보물의 무게 => 성취의 무게와 책임 보물의 산소 => 타인의 성취는 위기 실패한 보물 => 실패해도 쌓이는 경험치 이런 요소들이 가득 담겨있기 때문에 자기계발 모임에 더할나위 없이 좋았어요. 하지만 포인트는 게임중 단 한번인 '방향 변경'의 타이밍이었습이다. 이 게임을 통해서 내 인생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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